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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산업에서 마찰기술의 발명과 혁신

전문가 제언
○ 1991년에 영국의 TWI에서 개발한 마찰교반용접(Friction Srir Welding, FSW)기술은 철도차량, 선박, 항공기기, 자동차 분야 등에서 성공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육성(hardfacing)을 위한 마찰교반공정과 판재의 접합을 위한 마찰교반점용접, 자체지지형 보빈툴(Bobbin Tool)을 사용하여 앤빌이 필요 없는 마찰보빈교반용접 등으로 발전되고 있다.

○ 마찰교반용접기술의 세계적인 종합학술발표대회로 알려져 있는 '5th International Friction Stir Welding Symposium, Metz, France, 14-16, September, 2004'에서 소개된 마찰보빈교반용접기술은 2개의 숄더를 사용하여 피가공재를 양방향에서 발열시킴으로써 앤빌의 열손실을 막고 툴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는 반력에 의해 프로부의 압축변형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향후 산업분야에서 많은 활용이 예상되는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 최근 프랑스의 EADS Innovation Works은 마찰보빈교반용접기술을 이용하여 “Multi-physics modelling of bobbin-tool friction stir welding?simulation and experiments”, “Investigation on bobbin tool friction stir welding of 2000 series aluminium thin sheets” 등의 연구결과를 발표하는(7th International Friction Stir Welding Symposium, Awaji Island, Japan, 20-22, May, 2008') 등 선진기술국은 마찰보빈교반용접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알루미늄합금 저항점용접의 문제점들을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마찰교반점용접법은 저항점용접에 비해 ① 이음부의 품질이 우수하고 강도가 높음, ② 에너지가 절약되고 생산비용이 절감됨, ③ 작동원리가 간단함, ④ 접합 툴의 수명연장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어서 선진기술국은 마찰교반점용접기술의 연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다. 대한용접?접합학회 학술대회/학회지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2005년 이후 포항산업과학연구원(8건)과 성균관대학교(6건)를 중심으로 마찰교반점용접에 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으며 자동차산업 등 제조분야의 경우 연구실적이 매우 낮은 실정이다. 향후 자동차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개발투자가 요청된다.
저자
Wayne M. Thoma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80(1)
잡지명
溶接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02~106
분석자
김*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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