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용접기술에 의한 새로운 구조체화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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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해양, 원자력 플랜트 등 중후 장대 구조물용 철강소재로서 800 MPa급 이상의 고강도, 고인성, 고기능성의 초철강 소재가 국내에서도 생산되고 있다. 이들 소재의 뛰어난 특성을 발휘하여, 경량화 또는 대형화 구조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용접 프로세스개발이나 용접재료개발이 병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 초고강도강 구조물은 용접 조립시 용접부에서의 인성과 연성 및 피로강도를 향상시키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점이다. 이들 문제점은 용접부에서의 잔류응력과 그리고 용접금속중의 산소함유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이 알려져 왔다.
○ 이 해설논문에서 소개한 동축 복층구조의 신구조 용접재료와 순 Ar-GMA 용접법은 용접부에서의 잔류응력을 저감시키고, 산소함유량을 억제함으로써 인성과 피로강도를 크게 개선하여 고강도, 고기능의 초철강 소재를 이용한 혁신적인 용접 구조체를 실현하는 데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내의 용접기술이나 용접재료 생산기술은 세계적인 기술수준에 도달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800MPa급 이상의 초고강도강용 용접재료 개발에는 아직까지 많은 문제점이 있다.
○ 국내에서도 용접부에서의 아크 물리적 현상, 용적이행현상 등 미시적 현상과 재료의 변태거동과 역학적, 미시조직적 변화거동에 기초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 새롭게 개발되고 있는 초고강도 철강소재의 용접재료 개발에 산학연의 협력연구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NAKAMURA Teru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81(8)
- 잡지명
- 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73~679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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