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 제거기에 의한 플라스틱 성형의 효율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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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전기(static electricity)는 접촉이나 마찰에 의해 부도체의 물체에 생기는 전기를 말하며 전하의 분포가 시간적으로 변화하지 않는다. 마찰에 의한 대전현상, 직류전압이 걸린 도체에 생기는 전기장, 정지한 전하에 생기는 전기장 등이 이 정전기와 관련이 있다. 정전기는 순간적으로 발생하며 주위의 먼지나 티끌 등을 끌어들여 부착되기 때문에 반도체 등 IT분야 및 플라스틱 성형 분야에서는 치명적인 불량을 야기한다. 따라서 이에 대한 방지대책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 일본의 FISA(주)는 플라스틱 성형 분야에서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사용 환경이나 제조라인의 설비 변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마이크로 플라즈마 이온화소자를 이용한 정전기제거기 맞춤형 DYNAC를 제공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정전기 제거 기술 개발이 활발하여 오는 9/26부터 구미에서의 “2011국제전자엑스포”, 9/28부터 일산 킨텍스에서의 국제인쇄산업대전에서 활발하게 출품되고 있는데 그 중 인베닉스는 “이오나이저”라는 브랜드로 소형 팬, 1/2/3팬, 바 타입의 제품이 반도체, LCD팬널, 카트리지 생산공정에 사용되었고, 블루스파크는 영국 Fraser의 기술 도입으로 “Jupiter" 등 정전기 제거기 및 측정기를 선보이고 있다.
○ 정전기에 의한 화재와 폭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정전기의 감지 및 제거 장치가 필요한데 지케이(주)에서는 “정전기 감지 제거장치”를 석유화학, 정유공장 등 제공하고 있고, 반도체, (주)선재하이테크는 “정전압 측정시스템”, “표면저항 측정기”, 광조사식 정전기제거 기술“로 반도체, LCD산업은 물론 자동차, 휴대전화 분야에 활용되는 고기능성 특수 필름 산업의 불량율에 영향을 주는 정전기 점검 및 제거에 힘쓰고 있다.
- 저자
- Ishii Hiden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62(7)
- 잡지명
- プラスチ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3~57
- 분석자
- 최*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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