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중성자원이 구동하는 아임계성 원자로의 핵분열 지속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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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 증식원자로는 우라늄에서 에너지를 추출할 수 있는 유망한 방식이지만, 안전성과 연료주기의 보안 때문에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천연핵연료를 원자로에 장입하여 재처리 없이 완전히 연소시키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임계원자로 최고 도달연소의 한계 때문에 이는 불가능하다. 재처리 없이 외부구동 아임계원자로의 사용으로 핵 천연소재의 활용이 아주 높은 연소로에 도달케 하는 것이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계획이 가용재료의 핵확산위험 없는 효율적인 활용으로 사료된다.
○ 원자력발전업계는 지난 수십 년간에 걸쳐 거의 침체된 상태였다. 1970년대 후반 이후 미국에서는 새로운 핵발전소 건설이 없었다. 원자력 기술의 인기가 없는 것은 오락산업, 뉴스 미디어와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핵공학의 공포심이 조장되는 것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된다. Three Mile Island와 Chernobyl의 사고는 현실이었고 그 효과가 치명적이었던 것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저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정부에 의한 핵개발에 관한 새로운 부활이 일어나고 있다.
○ 화석연료의 연소가 초래하는 지구온난화의 실제위협은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다. 미국의 원자력발전사업은 규제완화 이후에 미국에너지 수요의 장기이득을 위한 투자 즉 고가의 해결책보다는 단기이득 즉 염가해결책에만 매달렸기 때문에 그 발전 속도는 느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정부의 보조금을 받은 소수의 회사와 대학은 원자력을 제공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여야 한다. 에너지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원자력발전해결책은 안전과 비용효과에 달려 있다. 현재의 경수로(LWR)의 새로운 장착을 포함하는 많은 해결책이 제안되었고,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해결책은 페블베드모듈라로(PBMR: Pebble Bed Modular Reactor)라고 하는 고온가스원자로(HTGR)에 대한 검토라고 생각한다.
- 저자
- A. Lafuente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38
- 잡지명
- Annals of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10~915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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