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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물질: 구성변수, 구현 성질과 제작을 위한 화학적 방법

전문가 제언
○ 전기 유전율과 자기 투자율이 동시에 음의 값을 갖는 전자기적 메타물질은 2000년에 처음으로 제작된 이후로 음의 굴절률, 투명망토의 제작, 파장 이하로 볼 수 있는 렌즈(superlens) 등을 가능하게 하여 세계적으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그 이후 구성변수를 더 다양하게 변화시킴으로써 굴절률이 아주 큰 물질과 영의 굴절률을 가진 물질, 플라스마 메타물질, 음향메타물질 등 새로운 메타물질들이 개발되었다.

○ 메타물질에 의한 새로운 현상들의 구현은 새로운 개념의 안테나, 스텔스 기능을 가진 물체의 제작,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렌즈의 제작, 작은 구멍을 통한 빛의 대대적 증폭, 새로운 개념의 소음기 개발 등 엄청난 파장을 가져올 산업적 응용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 현재까지의 메타물질은 그 기본 구조물인 “인공원자”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 어려워 응용 범위가 ㎔ 이하에 주로 머무르고 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광주파수 대역에서 사용될 수 있는 메타물질을 제작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들이 경주되고 있으며 이 총설 논문에서는 나노입자가 스스로 짜임 현상을 이용하여 정렬되는 화학적 접근 방법이 여러 방법들 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소개하고 있다.

○ 세계적으로 메타물질의 연구는 연구가 처음 시작된 영국과 미국, 홍콩, 특히 중국 등에서 집중적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화여대에 양자메타물질 연구센터(SRC)가 설치되어 활발히 연구하고 있다. 이외에도 KAIST, 서울대 등에서 광 및 전자기적 메타물질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음향메타물질에 대해서는 연세대학교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수십 개의 대학이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중국에 비하여서는 아직 연구 노력이 부족한 실정으로 이 분야에 좀 더 큰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저자
Hongsheng Che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21
잡지명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6452~6463
분석자
김*구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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