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박막 상에의 환경센서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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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쇄 전자공학 산업의 등장과 함께 경제적이고 유연성 있는 플라스틱 박막 기판 상의 센싱 기술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 이 글에서 스위스 EPFL 대학의 Danick Briand 등의 저자들은 플라스틱의 유연성 박막 위에 제조된 환경 센서 개발에서 수행된 업적과 동향을 고찰하고 있다.
○ 이 고찰의 중점은 무선응용을 위한 저전력작동을 목표로 한 플라스틱 기판 상에 온도센서, 습도센서 그리고 가스센서의 통합이다. 이들 여러 파라미터의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저자들의 폴리이미드(PI) 박막 상 다중 센서 플랫폼에 대한 연구도 소개했다.
○ 경제성이 중요시되는 RFID(전자태그)의 유연성 플라스틱 박막 기판은 대부분 PET나 PEN이고, 온도센서 등 내열성이나 기계적 강도가 요구되는 응용시스템에는 PI가 사용되고 있다. 센서 소자 유형에선 전극 및 유무기 센싱 층의 잉크젯 인쇄가 추진되고 있다.
○ 대면적 유기인쇄 전자기술의 신흥 산업은 매우 저렴한 전자태그 생산수단을 제공한다. 또 RFID 라벨 상에 직접제조 가능한 다양한 경제적 스마트 센서 욕구에 따라 온도, 습도 그리고 가스센서 외 가속도계, 빛과 압력센서 등을 만드는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할 것이다. 미래 소자 개발엔 이종 부품 집적에 의한 스마트 센싱 시스템이 핵심이 된다. 메모리, 전력소스, 그리고 안테나 같은 통신부품의 통합도 이미 진행되고 있다.
○ 전자태그는 바코드보다 저장용량이 천배 이상 크고 정보를 읽는데 멀게는 수백m 떨어져도 가능하여 물류유통을 비롯한 품질관리 등에 혁신을 일으킨다. 단가가 거리에 따라 500~10,000원으로 바코드의 100배로 비싸 상용화가 늦었으나 최근 기술발전에 따라 국내 삼성SDS, LGCNS, SK C&C 등과 LS산전 등 100여 개 업체가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 ETRI는 2010년 빅텍과 혁신적 저전력 실시간 위치추적시스템의 RFID 기술을 개발했다. 지식경제부는 2011년 3월 제약, 주류, 식품, 패션, 자동차, 가전, 택배의 7대 분야에 당년 450억 원을 투입하여 전자태그 확산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포스코 철강제품에도 RFID 부착이 계획되었다.
- 저자
- Danick Briand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14(9)
- 잡지명
- Materials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16~423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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