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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소재로 한 다공질막의 개발과 응용

전문가 제언
○ 근래에는 환경문제로 관심이 매우 높아져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응용이 확대되고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환경중이나 콘포스트(퇴비)화 장치 내에서 가수분해가 용이하므로 환경 친화적인 플라스틱으로 콘포스트화가 가능한 쓰레기봉투 및 식기 등에 일부 이용되고 있다.

○ 저자 등은 이들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분리기능에 착안하여 다공질화하여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를 분리 가능한 여과막을 제작하였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다공질막은 여과에 사용한 후 여과막에 잔재 물과 같이 콘포스트화 처리가 가능하다.

○ 최초로 폴리락티산제 다공질막은 효모 현탁액을 여과할 경우, 크기가 0.6øx1.1㎛의 대장균은 투과하나 5~6㎛의 빵 효모는 여과분리가 가능하였다. 폴리락트산 다공질막의 분해실험을 위해 허니컴상 다공질막을 제작하였다. 그 결과 25℃에서는 4주간 후에도 66%의 인장강도를 유지하고 있는 데 반해 콘포스트화 장치 내에서 온도인 60℃에서는 4주간 후에 인장강도가 3.6%로 저하하였다.

○ 또한 다공질막은 하전성의 고분자?무기입자를 복합화한 생분해성 흡착막의 연구개발을 하였다. 예로서 소의 혈청알부민은 pH 5~7로서 ?-글로브린보다도 잘 흡착하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또한 알긴산과 폴리락트산-폴리카프로락톤 폴리머를 블렌딩한 다공질막을 사용하면 염기성 아미노글리코시드계 항생물질인 켄타마이신을 서방이 가능한 약물송달시스템용 재료로서 제작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최근에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플라스틱 시장의 세계적 흐름이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바뀌면서 국내에서도 여러 기업이 폴리락트산(PLLA)의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아직 국내 시장이 좁아 국내 기업들이 PLLA를 이용한 지방족 폴리에스터 등과 컴파운딩이나 블렌딩 등을 통한 물성개량 연구에 치중하고 있다. 식물 유래의 원재료로 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서 다공질막, 흡착제, 세포의 지지체 및 약물전달체 등의 응용을 위한 고도 기능성재료의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저자
Takaaki Tana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1
권(호)
40(8)
잡지명
ファインケミカル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0~36
분석자
이*복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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