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희금속(rare metals)의 사용현황과 수요 전망
- 전문가 제언
-
○ 세계 희토류 금속 생산량의 97%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이를 전략물질로 규정하고 있으며 최근에 세계는 중국의 희금속 수출 규제로 자동차업계, 가전업계, 전동기 업체 증이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 이 자료는 일본 Yano 경제연구소의 자동차 및 산업부분 담당 이사인 T. Sugimoto가 2009년도를 기준으로 일본 국내에서 소비된 내연기관 자동차용 및 차세대 전동자동차용 희금속 소비량과 2015년 및 2020년의 수요 예측을 분석한 보고서이다. 차량 1대당 희금속의 사용 원단위와 차종별 일본 국내 생산대수를 예측하고 이를 기준으로 연간 희금속 수요량을 분석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이제 세계 6위의 완성차 생산국이 되었으며 자동차 분야에 소요되는 희금속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따라서 자동차 생산 강국의 위치를 지켜나가고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희금속 자원의 확보방안이 매우 중요하게 되었으며 일본의 현황과 수요 예측을 전하는 이 보고서가 큰 참조가 될 것이다.
○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양산판매가 시작되었으며 배터리 전기자동차의 중국 내 생산도 시작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세계 굴지의 국내 리튬이온 이차전지 생산업체들도 배터리 전기자동차 등 차세대 자동차용 배터리의 양산체제를 구축하면서 이를 소비하는 각국의 완성차 생산업체들과 협력관계를 형성 중에 있다.
○ 자동차용 이차전지의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전동자동차에서 입지를 굳히려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자동차용 이차전지에 소요되는 희금속의 확실한 확보방안 수립이 더욱 중요한 실정이다. 이는 기업 자체의 노력만으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예상되며 자원 확보를 위한 접근방법에도 제한이 있다. 정부와 기업이 합심하여 정확한 수요 예측을 바탕으로 자원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T. Sugi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65(6)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5~40
- 분석자
- 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