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 wear 소재의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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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인간은 땀선이나 피부지방선으로부터 노폐물을 배출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린 다음 땀을 제거하지 않고 젖은 상태에서 그대로 오랫동안 옷을 입고 있으면 땀선에서 땀을 흘리는 것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땀선에 노폐물이 쌓이면 체온 조절이 곤란하게 되고 신체의 생리기능을 저하시키는 데 영향을 준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운동할 때 땀을 흘리게 되어 의복이 피부에 달라붙어 끈적거리거나 땀을 흡수하여 의복이 무겁게 된다든지 하는 현상이 발생하면 운동 도중에 운동기능을 방해하고 저하시킨다.
○ 이와 같은 요인을 없애고 동일한 체력여건 하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하고 Sport에서 최상의 결과를 가져오기 위한 조건으로 Sportswear 의 쾌적소재 개발은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
○ 우리나라에서도 선수들의 수준이 국제적으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이에 따른 Sportswear용 소재개발은 대단히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하며, 우리나라 화섬 대형 제조회사들도 다양한 제품을 생산 선보이고 있으나 본 논문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보다 체계적이고 면밀하게 분석 검토하여 제품으로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의 Sportswear 특성에 대한 설명을 보면 “보온성이 뛰어나고 습기를 잘 흡수하며 부드럽다” 등으로 표시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을 살린 좋은 제품으로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예로서 Microlite, Hydrotec, 등의 소재는 우수하며, 듀폰사에서 개발한 Coolmax나 Supplex는 널리 알려져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Dryline, Triplex 등의 섬유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거듭 강조하건대 Sportswear는 보온성과 흡습성 유연성만 으로는 그 기능을 만족시키지 않는다는 결론이다.
- 저자
- HORINNOUCHI MASAYOS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64(6)
- 잡지명
- 纖維機械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53~357
- 분석자
- 김*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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