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내식성 표면처리강판의 개발동향과 방식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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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고내식성 도금강판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도금 방식기구를 상세하게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체용 표면처리강판으로는 녹방지 이외에도 프레스 성형성과 용접성이 우수해야 된다. 또한 화성처리성과 전착도장성도 함께 개선할 필요가 있다.
○ 스마트 표면처리강판은 정부가 주관하는 10대 핵심소재(WPM; World Premier Materials) 사업의 하나로 친환경적인 증착기술을 사용, 기존 표면처리강판에 비해 도금량은 절반 이하이고 성능이 뛰어나 차세대 표면처리강판으로 각광받고 있다.
○ 스마트 강판은 도금과정에 Zn만을 사용하지 않고 Mg을 혼합한다. 일반 철판은 출고 몇 시간 후부터 부식이 시작되고 아연도금 강판은 약 500시간 후부터 녹이 슬지만, 스마트 강판은 1000시간까지 부식을 견딜 수 있다. Mg 자체에 습기가 많아 강판 표면이 검은빛을 띠는 ‘흑변현상’이 일어나 상품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포스코는 이번 사업이 성공할 경우 4조3천억원의 매출과 함께 6천3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유럽의 Arcelor Mittal과 Thyssen Krupp Steel 등이 이와 유사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과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 포스코는 2013년까지 상용설비 규모의 광폭 파일럿플랜트를 건설해 조업기술을 개발하고 고객사와 협력해 제품용도를 개발할 계획이다.
○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은 아직 상용화된 적이 없는 미래형 소재인 만큼 기술개발이 끝나 세계 최초로 상용화될 경우 미래 강판 소재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와 가전산업 등의 소재로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여 기술 및 가격경쟁력 강화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 저자
- Atsushi NISHIK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62(1)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7
- 분석자
- 김*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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