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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균독의 식품오염과 규제에 관한 최근 동향

전문가 제언
○ 이미 오래전부터 선진외국에서는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이 매우 고조되어 있어 특히 유럽의 경우 식품의 원료는 물론 생산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 유통 및 가정에서의 보관 등에 대한 세부적인 manual이 마련되어 시행되고 있다.

○ 일본의 경우 본 보고서에서는 곰팡이 독소에 관련한 내용이었으나 실제적으로는 곰팡이 독소만이 아닌 전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을뿐더러 일반 국민들의 의식 또한 세계의 Top 수준에 이르고 있다.

○ 1986년 영국에서 발생한 BSE(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소해면상뇌증) 일명 광우병 발생 영향으로 식품안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강조되어 다년간의 준비와 노력 끝에 2004년 7월 1일자로 총리 직속 기관으로 정식 출범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본 논문에서 언급된 식품안전위원회는 이 기관이 그동안의 위원회의 활동내용의 일부를 단편적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된다.

○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병원성 미생물만 하더라도 너무도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곰팡이 하나만 하더라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 Aflatoxin의 경우만 하더라도 다양한 종류가 있어 이들에 대한 병태학적, 대사과정에 대한 보다 더 구체적인 자료가 있어야 일반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실질적인 자료가 될 수 있기에, 국내에서는 늦은 감이 있지만 향후 이와 같은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의 사례를 모범삼아 체계적으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시급히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Aflatoxin 외에도 국가에 따라, 지역에 따라, 기상 조건에 따라 서식하는 곰팡이 종류가 달라 일차적으로는 곰팡이의 국내 서식 확인 검증이 시급할 것으로 판단된다.
저자
Konishi Yoshik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1
권(호)
61(6)
잡지명
食品衛生硏究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14
분석자
강*부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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