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 기술에 의한 자동차 경량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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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P(JAPAN STYLENE PAPER)는 일본의 최대 PS 발포제품의 메이커로 식품용기 등 생활산업 자재, 자동차 및 정밀기기용 고기능 발포제품, EPS, 건축자재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특히 근래에 본문 내용과 같이 자동차 경량화를 목표로 하여 PC 발포체, PLA 발포체 등을 개발하여 상품화를 시도하고 있다.
○ 탄소섬유강화 플라스틱(CFRP)은 알루미늄에 비해 무게는 3분의 2이고 강도는 5배이므로 가장 큰 경량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실제로 항공기 분야에서는 경량화 효과가 크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CFRP는 성형 공정이 복잡하고 금속재료에 비해 생산성이 낮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가 자동차 경량화를 위해서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된다.
○ 국내에서도 자동차부품 전문업체인 만도가 제품 경량화를 위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기업을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원가절감뿐 아니라 소재 관련 사업개발의 기반을 구축했으며 앞으로도 경량화 소재 관련 신규사업 진출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국내 대표적 자동차 부품업체인 새한산업은 레이저 용접기술로 경량화를 성공하였고 또한 현대제철 및 현대하이스코는 레이저 용접 및 핫스탬핑 기술로 강판의 경량화에 성공하였고 탄소 소재 등 신소재 연구도 진행하고 있어 국제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
- 저자
- Sasaki Hide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62(6)
- 잡지명
- プラスチ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1~25
- 분석자
- 최*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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