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풍력을 이용한 자동차 배터리 충전방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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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특허기술은 자동차 전면부에 공기/바람의 코안다효과와 벤츄리효과를 이용한 흡입장치를 설치하여 풍력터빈의 전기발생시스템으로 충전효과를 응용한 자동차충전 재생에너지 절감응용 장치이다.
○ 최근 탄소 배출량(carbon footprint)은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금액으로 환산한다. 스웨덴 유틸리티 Vatten fall사의 2005년 탄소량 배출 연구결과에 의하면 열 가스기술은 1천1백70g/kWh, 복합사이클 가스기술은 450g/kWh의 탄소 배출량, 풍력기술은 약 5.5 g/kWh의 탄소 배출량을 갖는다고 결론을 내렸다. 미국 환경보호청 (EPA)도 유사한 결론에 도달했다. 따라서 바람은 어떤 기술보다 가장 적은 탄소 배출량을 갖는 환경을 제공한다.
○ 최근에는 "풍력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스템"으로 풍력을 자동차에 적용하여 전력을 생산하고 이를 축전지에 저장한 다음 필요시에 전기모터를 가동시켜, 자동차를 운행하는 시스템을 제시하고 있다. 풍력발생장치-동력전달시스템-발전기-축전지-전기모터로 구성되며, 바람을 활용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앞면에 설치한다.
○ 자동차가 주행하는 동안에는 계속 공기와의 마찰로 인하여 바람이 발생하므로 날씨에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므로 안정적인 전원공급이 가능하다. 주행하는 즉시 바람이 발생하므로 전력이 생산되어 축전지에 충전된다. 저속 주행 시에만 전기모터를 사용한다면 효과적으로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 연비절감 및 전기 공급방안 개발은 자동차 업계의 필수적인 현안이다. 이 발명에서 제안한 풍력이용기술은 가장 효율적이고 무공해한 방식 중의 하나로 세계 주요 자동차회사들의 개발 경쟁이 가속화하고 있다. 자동차에서 이 기술의 핵심은 전기발전을 어떻게 장기간 충전할 수 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가가 관건으로서 국내 연구진도 이 방식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와 도전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저자
- TECHNOLOGY PATENTS,LL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4379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23
- 분석자
- 이*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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