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세공 실리카에 기능기 부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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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격구조의 세공성 물질을 합성할 때는 저분자의 단순한 물질을 주형 또는 구조유도 물질로 사용하였으나 중간 세공 물질의 합성에서는 계면활성제의 미셀과 같은 초분자를 주형으로서 사용하는 새로운 전기가 되었고 제올라이트와 같은 골격 구조 물질의 미소세공(<2 nm)을 극복한 획기적인 돌파구가 마련되었다.
○ 실리카로 이루어진 중간 세공 물질은 규칙적이고 잘 정의된 중간 세공(2~50 nm)을 가지고 있지만 벽면을 결정이 아닌 무정형이고 세공 내부에는 실라놀(Si-OH)기만 있어 수열 안정성도 낮고 촉매 활성점도 없어서 응용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세공벽면에 접붙임 방법으로 개량되기 시작하였고 점차 기능기의 부착으로 응용성을 넓혀가고 있다.
○ 촉매 활성점을 위한 기능기의 부착 방법은 접붙임, 고정화, 이온교환 등 후처리 방법과 동형치환, 공침, ?슐화, 동시 축합과 같이 합성하는 제자리(in-situ)에서 기능기를 부착하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으나 아직도 해결하여야 하는 문제점들이 많이 남아 있다.
○ 국내에서도 새로운 합성방법, 안정화 방법 등이 활발하게 연구되었고 기능기를 부여하여 흡착에 응용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 제올라이트에서는 미소 세공만 있어 물질이동에서 속도론적인 제한성은 물론 큰 분자들에는 적용이 불가능하여 큰 세공이 필요하였다. 중간 세공 물질을 가지고 이러한 요구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기능기 부여 등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나 실제 적용이 확대되려면 많은 연구가 더 필요한 상태이다.
- 저자
- Noemi Linares, Elena Serrano, Marisa Rico, Alina Mariana Balu, Elia Losada, Rafael Luque and Javier Garcia-Martinez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47
- 잡지명
- Chemical Communication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9024~9035
- 분석자
- 어*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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