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체제 전환 국가의 지속가능한 생물 에너지 개발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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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혁명 이전에 주로 열과 힘의 주 원천이었고 아직까지도 개도국에서 에너지소비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생물추출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관심은 수입에너지 보급의존도를 줄일 수 있고, 농촌수입의 부양과 소비의 감소, 지속적인 에너지원의 개발,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방출차단 등에 보탬이 된다는 것이다.
○ 최근 두 EU 회원국(불가리아, 루마니아), 중앙아시아의 옛 소비에트공화국의 일부, 코카서스지역의 지속적 생물에너지생산 잠재력의 평가기준을 마련한다. 각국이 생각해야할 중요한 요인은 집중적 생물에너지생산으로 야기될 장기적 환경영향뿐 아니라 추출에너지의 형태, 수송과 생산과정 등이다. 불가리아, 루마니아, 카자흐스탄은 필요자원, 지속적 생물에너지개발의 경제적 여건, 시장 등이 있다.
○ 생물에너지(Bioenergy)와 생물연료(Bio-fuel)라는 말은 때로 같은 뜻으로 사용하지만, 생물연료는 생물자원에서 추출한 연료인 반면, 생물에너지는 생물의 에너지 함량으로 보므로 일반적으로 다른 개념이다. 생물연료라는 말은 수송용 액체연료와 함께 사용하는 반면, 생물에어지라는 말을 사용하는 문헌의 일반적 경향은 냉?난방과 발전을 의미한다.
○ 생물에너지는 세계 에너지소비의 약 12~5%를 충당하며, 대부분은 개도국에서 쓴다. OECD 회원국은 생물추출 에너지가 3.7%에 달한다. 에너지작물공급은 생물에너지의 사용계획은 물론, 기후조건, 수문학적조건, 토양상태, 생산비 등 지역조건에 크게 좌우된다.
○ 우리나라도 이런 연구가 많지만 주로 액체연료개발에 치중하고 냉?난방과 발전연료는 소홀한 점이 있다. 원료도 주로 사료원료나 식품원료를 대상으로 한다.
○ 농산물잔재(밀대, 보리 집 등)나 산업(폐식용유, 공업유기물잔재 산업부산물 등)쓰레기, 식물과 나무잔재, 가축배설물, 가사유기폐기물(하수 포함), 쓰레기와 슬러지, 매립가스, 하수처리장의 분해가스 같은 저렴한 유기잔재와 부산물을 원료로 해야 생산비에서 경제성이 있다.
- 저자
- Tanja Srebotnjak, Peter Hard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1
- 잡지명
- Ecological Indicato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09~1019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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