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균감염에 의한 목재의 부패방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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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중요한 원자재이며 생물학적으로 조성되어 있으므로 여러 물질에 의해 쉽게 손상된다.
○ 합성화학물질을 주입하는 목재부패방지기술은 거의 200년이 되었으나 화학물질 사용에 대한 우려와 새로운 환경규정의 제정으로 목재 부패방지와 그 대체방법에 대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 생물학적 방법에 의한 목재의 세균부패방지는 경제적 및 환경적 영향 측면에서 중요하며 연구실 및 모의실험 결과 목재방부의 생물학적 방제가 화학적 방제만큼이나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길항미생물 단독 또는 생물과 화학물질을 결합한 목재 부패방지는 환경에 안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 중의 하나이다.
○ 가장 효율적인 생물학적 방제 길항제는 Trichoderma, Gliocladium, Bacillus, Pseudomonas 및 Streptomyces 등이 있다.
○ 이들 길항균은 유효영양소를 소모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균성 병원균에 효과적으로 대항하는 생화학적 물질을 분비함으로써 생태적 지위를 위해 싸운다.
○ 생화학적 물질에는 세포벽을 분해하는 효소, siderophores, 킬레이트 철분 및 여러 종류의 휘발성·비휘발성 항생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 생물학적 방법에 의한 목재의 성능저하 방지는 아직 대규모 상업적 생산을 위한 기술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며 통용될 수 있는 완제품 개발을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개발을 위해서는 재정과 법적 조치들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 저자
- Petri Sus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92
- 잡지명
- Journal of Environmental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81~1689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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