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취약성평가를 위한 새로운 방법론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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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비상대책 규제 및 대응시스템의 기본 목표는 일관된 비상대비책을 제공하고 비상사태와 사고를 방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비상사태가 터지면 규제임무는 그 결과를 경감시키고 인명과 환경을 원자력과 방사선물질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 원자력/또는 방사선물질에 의한 비상사태의 경우와 환경으로 방사선 물질의 방출의 경우에, 활성화 되어야 할 비상대응규제 시스템은 원자력과 방사선 안전에 관한 국가 포괄규제시스템으로서 매우 중대한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 과거 국가비상시스템은 포괄적 대비 기구에 임계 원자력기반시설의 취약성평가가 중요한 부분으로 명백하게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나 2001년 9월 11일의 엄청난 테러공격 후 의사결정자들은 핵물질의 물리적 그리고 방사능성질을 활용함으로써 다수의 인명살상, 재산피해, 경제적 손실 및 환경충격으로 임계원자력 기본시설이 테러범의 매력적인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게 되었다.
○ 국가비상 대책 시에 준비된 계획뿐만 아니라 최적화비용을 예측하고 인적과오, 테러공격 및 자연재해와 같은 임계 원자력 기반시설에 위협이 되는 것에 대한 평가는 안전한 핵시설운영과 국가 보안을 보증하는데 필수적으로 중대하다.
○ 본 논문에 제시된 취약성평가의 새로운 방법론과 해법은 전반적인 국가에너지 부문의 임계 기반시설 취약성에 대한 테러위협을 식별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더구나 채택된 방법론은 전체에너지 기반시설의 보안과 안전운영을 향상하기 위한 임계자산에 대한 취약성 의식과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행하는 국가규제자와 기관을 도울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방법은 평가와 점검을 원자력발전소가 개발, 실증 및 전파하는데 효율적인 대책으로 보조할 수 있다.
- 저자
- V. Kostadinov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241
- 잡지명
- Nuclear Engineering and Desig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50~956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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