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의 마찰계수와 최표면의 원자간 결합형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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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C(Diamond-Like Carbon)막은 다이아몬드와 유사한 특성과 다른 특성의 양면성을 가지는 재료이다. 이 재료는 주로 고체윤활막, 배리어막 등으로 실용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DLC의 광학?전기특성을 이용한 응용막이 개발되고 있다.
○ DLC는 고경도, 고내마모성, 저마찰계수, 고절연성, 고화학 안정성, 고가스 배리어성, 고내담금질성, 고생체친화성, 고적외선 투과성 등의 특징을 가지며 표면이 평탄하여 200℃ 정도의 비교적 저온에서 합성된다.
○ 자동차의 낮은 연비화의 관점에서 DLC막의 마찰 저감효과를 활용한 DLC막의 각종 섭동부에 응용이 기대되고 있다. DLC막의 부품 및 금형, 공구로의 실용화에서는 기재와 밀착성 확보가 커다란 과제로 되며 더욱 막의 형성 코스트가 높은 것도 보급시키는 점에서 장해로 되어 있다.
○ DLC막의 마찰 특성에서는 대기 중 윤활유의 부존재 및 윤활유의 존재 중에 있어서 진공 중이나 질소분위기 중보다도 마찰계수가 높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더욱 저마찰 특성이 요구되고 있다.
○ 윤활유 중에서 DLC막의 마찰 특성은 충분히 평가되어 있지 않고 마찰 메커니즘도 더욱 밝혀야 할 부분이 많다. 윤활유 중에서 저마찰 특성 파악 및 그 메커니즘의 해명이 DLC의 실증 전개를 진전시키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DLC 기술은 기계의 성능향상과 안전?안심의 실현, 생체의료, 가스 배리어, 전기?전자 등의 새로운 분야로의 전개 및 환경조화성 향상의 3가지 관점으로부터 앞으로 더욱 실용화되기 쉬운 근 미래 재료로서 기대되고 있다.
- 저자
- Shinji Fuji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11(6)
- 잡지명
- 未來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8~44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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