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 시스템의 전력제어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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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술의 핵심은 무선 네트워크 상의 다수의 중계노드와 사용자 중계 장치 사이의 다운 링크 채널의 전력레벨과 커플링 된 업 링크 채널의 전력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는 기지국과 사용자 중계 장치 사이의 송/수신 전력과 관련된 다양한 채널자원의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점에서 기술적 가치가 있다.
○ 이 기술과 같은 다수의 중계노드와 사용자 중계 장치를 갖는 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국내 무선통신 환경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노드가 자가-관리-회복 토폴로지(Self-Managing/Healing Topology) 방식으로 통신할 수 있는 초저전력 무선 센서 네트워크(USN) 기술과의 접목이 필요하다. 이에 필수적인 기지국의 대 전력 분배시스템 및 광대역 안테나를 통해 노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초저전력 설계기술이 필요하다.
○ 이 기술의 핵심인 업/다운 링크 채널의 전력손실 최소화 방법은 저 전력의 Bluetooth, ZigBee, UWB 및 적외선 통신(IrDA) 등의 기술과 접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로써 이동통신, 방송, 위성 및 WiFi 등 무선 네트워크 운용에 간섭을 주지 않을 정도의 낮은 출력과 500MHz 이상의 초 광대역 주파수를 이용하여 근거리에서 수백Mbps의 초고속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무선통신 시스템의 전력관리 기술 관련 전/후방 특허동향을 보면 한국 280건(1989. 1. 1~2009. 9. 30 공개건), 일본 705건(1985. 1. 1~2009. 9. 30 공개건), 미국 209건(1974. 1. 1~2006. 9. 30 등록건)을 기록하고 있다. 총 출원건수의 60% 이상을 일본이 차지하고 있다. 미국은 2000년부터, 일본은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원되기 시작하여 2000년 초반 들어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 기술 분야의 세계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일본의 기술력을 벤치마킹하여 개시된 4G 이동통신 시스템의 전력관리 관련 시장선점을 위한 회피설계 기술개발이 절실하다.
- 저자
- RESEARCH IN MOTION LIMTE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1991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60
- 분석자
- 박*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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