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 식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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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바이오틱은 인체의 장내에 생존하는 미생물 중에서 섭취시 인체의 위산이나 담즙산에 잘 사멸되지 않고 위장을 통과하여 장내에 정착하여 인체에 유 익한 작용을 하는 이로운 식품성분으로서의 살아 있는 미생물 이다.
○ 최근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제품의 원료에서의 요구르트 이외에 다른 식품분야로 나아가고 있다. 이전의 기술부족의 논점이었던 생존성과 안전성을 해결하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었다. 새로 개발된 상온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세균을 혼합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신제품을 선보였다.
○ 결정적으로 프로바이틱은 가열에 생존하기 않으므로 조리 후에 첨가되어야 한다. 최종제품에서 적당한 양의 세균을 보증하기 위한 안전성 확보이다.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이 일반적으로 필요한 양을 유지하는 기술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겠다. 현재 프로바이오틱의 배양조건이 기능적 특성에 미치 는 영향은 예측하기 곤란하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의 활성과 세균조성을 변화시키고 고수율의 바이오매스 생산조건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 식품에서 상업적인 prebiotic과 같은 건강에 대한 효과를 준다. 이것은 세균적 발효에 의해 현저하게 개선되고, 물리?화학적?효소적 분해과정을 통해 활성이 높여 prebiotic 처럼 응용되기도 한다. 이러한 상업적인 발휘를 통해 생물학적 기술의 발전으로 높은 수율로 생산되어 식품 산업분야에서 폭 넓게 사용될 것이다.
○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다양해지면서 최근에는 이러한 프로바이오틱 발효유 자체의 효과에 더하여 기호성, 영양기능, 면역기능 등을 강화한 기능성 발효유에 관한 기술개발이 확대되어 가고 있다. 건강 기능성에 원료의 차별화 그리고 용기·포장에까지 재미를 더한 제품의 출시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국내의 프로바이오틱 식품의 시장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 저자
- Ana Paula do Espirito San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22
- 잡지명
- Trends in Food Science &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77~385
- 분석자
- 차*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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