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알츠하이머병에서 도코사헥사엔산과 아스피린의 1차 예방치료 유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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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가장 일반적이고 파괴적인 형태이다. 그리고 이 병은 임상적인 측면에서 점진적으로 확산하는 인지장애가 특징이다. 질병의 과정은 길고 현재 효과적인 치료가 없다. 산발성 알츠하이머병의 성공적인 예방 전략의 진보를 위하여 이 질병에 포함된 모든 과정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 알츠하이머병의 보호 인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고 오메가-3(n-3) 지방산, 특히 도코사헥사엔산(DHA)과 아이코사펜텐산(EPA)이 풍부한 어류를 소비하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후향성 역학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보호제로 비 스테로이드 항염증 약(NSAID)의 장기 사용을 확인하였다.
○ 우리나라에서 오메가-3 지방산(DHA와 EPA)의 양을 측정하는 혈액 검사 기구 '오메가-3 인덱스'를 개발 중이다. 이들 지방산 수치와 심장질환, 알츠하이머병, 황반변성, 관절염 등과의 상관을 정립하고 이것을 건강검진에 활용하여 인류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한다.
○ 질병 특이적 위험 인자가 남자와 여자에서 유사하거나 동일하다는 가정은 1 차 예방 전략을 부정확하게 이끌어 낼지도 모른다. 알츠하이머병에서 여성은 β-아밀로이드 펩티드의 이상 생산과 관련되는 중요한 위험 인자로 보인다.
○ 비록 혈장 DHA 농도의 감소가 건강한 노인과 알츠하이머 환자에서 인식 쇠퇴와 관련되지만, DHA의 전처리는 β-아밀로이드로 배양된 외피 신경세포의 생존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그러므로 β-아밀로이드 양의 증가에서 역설적으로 DHA의 혈장 수준이 더 높은 여자는 알츠하이머병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많다. 아스피린은 고리형산소화효소-2(COX-2)를 DHA로부터 신경을 보호하는 새로운 docosanoid를 발생시키는 형태로 바꾼다. 그러므로 아스피린은 DHA와 β-아밀로이드의 동시존재에 대한 역설적인 효과를 긍정적으로 해결할지도 모르다.
- 저자
- Massimo F. L. Pompon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10
- 잡지명
- Ageing Research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4~131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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