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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콘크리트 덩어리의 지반개량재 재이용

전문가 제언
○ 일본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해체에서 연간 4천만 톤에 가까운 막대한 양의 콘크리트 덩어리가 발생되고 있다. 그러나 그 재이용률이 90%를 넘지만 지금까지 용도는 대부분이 도로포장재 및 되메움재에 한정되어 있을 뿐 일정수준 이상의 품질을 요구하는 콘크리트 구조물에는 사용되지 않아 계속 증가가 예상되는 폐콘크리트 덩어리의 처리를 위해서는 건축물의 기둥과 대들보 등의 구조물에도 재생골재의 이용이 요구된다.

○ 해체 콘크리트 덩어리의 처리 시에 문제가 되는 것은 주로 유해한 석면(asbestos)과 시멘트 페이스트(cement paste)의 제거이다. 이것을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가열 혹은 탈각(hulling) 처리법이 있으나 다량 처리에 무리가 따르고 경제성에서도 문제점이 있어서 보다 진전된 기술의 개발이 요구된다.

○ 국내의 폐콘크리트 발생은 급속도로 증가일로에 있어 처리처의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최근의 심각한 골재난에 의해 지역에 따라서는 오히려 재생골재의 공급이 부족한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재생골재를 구조용으로 적용하기에는 내구성, 건조수축 등의 문제와 일정한 품질의 물량이 공급될 수 있는 공급체계의 안정성 그리고 발생장소에서 분리선별로 품질관리체계도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 근래의 지구온난화 문제로 온실가스 배출량 삭감이 세계적인 이슈로 등장함에 따라 콘크리트 덩어리를 이용한 CO2 고정화 연구가 발표되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연구 내용은 콘크리트편을 폭로 시험하여 CO2 고정화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CO2 고정화가 현저하게 빠른 속도로 고정화됨을 확인한 것은 콘크리트 연구의 잠재력을 시사하고 있다.

저자
Masateru Nishi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771
잡지명
セメントコンクリ-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4~30
분석자
신*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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