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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유에 의한 눌어붙음 방지와 표면광택제어

전문가 제언
○ 소성가공 후에 표면처리(도금이나 도장 등)를 하여 상품의 가치를 부가하는 경우에는 소성가공 후의 표면성상 정도나 표면광택에 대한 염려가 적지만, 내식성 재료인 스테인리스강, 티타늄합금, 알루미늄합금 등은 소성가공 후의 표면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는 소성가공 면의 표면성상도가 중요하다.

○ 소성가공 중에서도 냉간에 의한 압연이나 드로잉, 압출 등의 가공은 가공 면에 작용하는 면압이 높고, 소성변형부에는 새로운 금속조직이 생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윤활유의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종래 사용되어 온 윤활제는 염소계가 주류였기 때문에 폐유의 처리에 많은 비용이 요구되었고 또 가공시의 작업환경 오염으로 작업자에게 나쁜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비염소계 첨가제의 개발로 절삭가공은 물론 소성가공에서도 표면성상이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 일반적으로 윤활유의 유성제에 첨가제를 첨가하여 두 면간의 마찰을 저감시키는 황, 흑연, 연분 등이나 인산염이나 규산염 등을 첨가한다. 유황 3% 정도를 함유한 황화유를 사용하거나 최근에는 표면활성제로 4염화탄소(Cl4C)를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 이와 같이 친환경적인 다양한 유성제가 개발되어 작업현장의 환경개선이나 자연환경의 오염을 방지하고 있지만 소성가공에서도 윤활유의 사용이 없는 드라이 가공이 가능한 가공법의 개발이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
저자
Toshiaki WAKABAYASHI and Junichi SHIBA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11
권(호)
52(604)
잡지명
塑性と加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528~532
분석자
정*갑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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