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도시가옥의 풍매 균류 휘발성 유기화합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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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팡이는 물질을 분해하고 군체를 형성하며, 오염가옥 거주자에게 증상과 질병을 일으킨다. 사람의 곰팡이 노출을 알아내는 미생물 휘발성 유기화합물(MVOC)을 곰팡이 오염색인으로 검출할 수 있다. 프랑스의 94가구(도시 47가구, 농촌지역 47가구)를 대상으로 했다.
○ 나타난 오염(19%)과 활동성 오염, 보이는 오염과 감춰진 오염(59%)을 표시하고, 보이는 모든 오염을 미생물 휘발성 유기물질로 동정하여, 가옥곰팡이 오염실태를 색인으로 확인한다. 곰팡이와 벽 표면습기(응결, 침윤, 습기로 인한 손상 등)의 관계를 나타낸다. 농촌의 곰팡이 오염과 도시를 양성곰팡이 오염색인으로 비교한다.
○ 오염가옥 어린이 중에 천식증상이 많이 유행한다. 곰팡이는 천식악화와 연관이 있다. 곰팡이 번식과 육안검사의 차이는 도시가옥에서 육안검사보다 실제 번식이 훨씬 많았다. 곰팡이가 번식하지 않는(양성곰팡이 오염색인과 육안검사) 비율은 농촌(24%)보다 도시가옥(68%)이 높다.
○ 농촌가옥의 상당한 부분이 곰팡이 오염색인에서 양성으로 나타난다. 농촌가옥의 양성곰팡이 오염색인반응은 도시가옥보다 벽 표면 습기가 높다(곰팡이 번식). 마이크로웨이브를 포함한 다른 형태의 조리보다 조리와 스팀 시스템도 응결수를 더 많이 배출한다.
○ 도시와 농촌가옥의 곰팡이 오염은 건축자재 차이에서도 나타난다. 도시가옥은 최근에 지었고 목재 사용이 적다. 벽에 물방울이 있는 것은 주로 건축자재의 형태와 조리습관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콘크리트는 목재보다 응결수의 흐름이 수월하고, 응결에 한계가 있다. 최근 도시가옥 건축은 사용자재에서도 차이가 난다.
○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건축물위생법으로 실내 공기질과 더불어 실내 곰팡이를 비중있게 다루지만, 알레르기, 천식, 아토피 등과 직접 관련된 곰팡이에 대해 여론은 비등하지만, 실질적 규제가 없다. 역학조사와 보건소의 전문상담창구 개설 등 적극적 대책과 규제가 필요하다.
- 저자
- Stephane Moularat, Marion Hulin, Enric Robine, Isabella Annesi-Maesano, Denis Caillau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09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005~2009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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