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북아프리카의 태양광발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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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프리카 지역과 중동 지역의 재생에너지 개발에 관심이 많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국가는 당해 지역의 국가와 유럽의 여러 나라이다. 사하라 사막 이북의 북아프리카와 중동국가는 태양광에너지의 잠재력이 풍부하다.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지중해의 해저 케이블로 유럽대륙에 송전하면, 거리상으로 수송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장점이 있다.
○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전기로 초고압-압축가스 탱크를 만들어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이송하여 압축을 풀며 재발전할 목적에서 이에 대한 연구를 이미 시작했다. 특히 북아프리카와 중동의 천연가스를 운송하는 컨테이너식 고압탱크를 개량하여 이용하면, 수송로의 새로운 개발 없이도 대량의 수시 운송이 가능해진다.
○ 또한 북아프리카와 중동의 산악지대에 발전용량 100kW의 미소수력 발전소와 1,000kW 이하의 소수력 발전소 건설을 지원하면서 기술개발 수준을 높여, 유럽의 알프스·쥐라·보주·피레네·세벤·시에라네바다·아페니노·에르츠·페나인·숄렌 산맥 등으로 즐비한 산악 중의 산촌 오지마을에 완전한 전력자급 체제를 갖추게 하여, 장거리 송전선의 건설과 운용에 따른 과대 비용을 줄이려고 한다.
○ 우리나라도 열대지방의 풍부한 태양광에너지를 컨테이너식 초고압-압축가스 탱크를 개발해 운송하면, 석유·석탄·천연가스 수입의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천연가스가 풍부한 지역에서 태양광에너지를 수입할 때 천연가스를 압축가스로 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하면, 천연가스 수입과 태양광에너지 수입을 병행할 수 있다.
○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100~300kW의 미소수력과 소수력을 효율적으로 개발해, 155마일 휴전선 부근의 산악지역 군부대에 설치하면, 국방비를 크게 삭감하여, 친환경 녹색 군부대를 이룩할 수 있다. 동시에 지리산·소백산맥·태백산맥 등에 자리한 절간이나 인근 관광지의 산지 계곡에 미소수력을 50~100m 간격으로 설치하여, 그 소비전력으로 대체하면 친환경 그린 종교시설 및 관광지를 건설할 수 있다.
- 저자
- Antonis Tsikalakis, T.Tomtsi, N.D.Hatziargyriou, A.Poullikkas, Ch.Malamatenio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5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838~2849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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