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제련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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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타늄광물 부존국가로 호주, 중국, 남아프리카, 노르웨이, 인도, 캐나다 등이 있으며, 현재는 호주가 세계 최대의 생산국으로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 티탄철석의 생산은 연 3.6% 정도로 증가하고 있고, 매장량은 금홍석(TiO2 95% 이하)이 약 2억 톤, 티탄철석(TiO2 50% 이하)이 TiO2환산 약 14억 톤으로 추산된다.
○ 우리나라의 티탄철광석의 연간 수요량은 약 40만 톤으로 20만 톤 정도가 국내에서 생산되고, 나머지는 인도, 말레시아, 호주로부터 수입하고 있다. 국내 티탄철석은 철광석의 부원료로 POSCO에서 사용하고, 수입 티탄철석의 대부분은 코스모화학에서 백색안료인 이산화티탄을 제조하는데 사용한다. 이산화티탄 17% 정도의 낮은 품위의 티탄철석이 경기 포천 지역에서 유일하게 가행되고 있고, 경남 단성-하동지역이 티탄철석 부존지역으로 확인되었다.
○ 국내에서는 티탄철석으로부터 습식 및 건식제련법으로 티탄금속을 제조하기 위한 연구가 1980년대에 활발하게 연구된 바 있으나 상업화에는 미치지 못하였고, 2000년대에 들어와서 티타늄스크랩을 통하여 초고순도의 금속과 합금을 제조하는 연구가 있었다.
○ 티탄철석의 농축방법은 다양하지만, 어느 방법이든 티탄철석 중의 철분을 반응매체를 이용하여 제거한 남은 부분에서 TiO2를 농축하여야 한다. 특히 실용적인 면에서 비용 및 환경문제 때문에 반응매체를 회수하여 재사용하여야만 한다.
○ 티탄철석으로부터 티타늄 안료 및 금속을 얻기 위하여 열 및 전기화학공정이 활용되고 있지만, 장래에는 티탄철석의 직접 침출이 가능한 습식제련기술과 용매추출기술이 연계된 복합공정이 유망할 것으로 판단한다.
- 저자
- W. Zhang, Z. Zhu, C.Y. Che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08
- 잡지명
- Hydrometallu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7~188
- 분석자
- 정*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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