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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악 공연의 현주소

전문가 제언
○ 음악을 들으려면 연주자가 필요하다. 현재까지는 이 역할은 사람이 했으나 충분한 지식만 있으면 컴퓨터도 특정된 연주자를 흉내 낼 수 있다. 훌륭한 연주가는 연주를 할 때에 기계적으로 악보를 따라서 일정한 템포와 소리를 내지 않는다. 어떤 부분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특정된 음표를 강조한다. 이것은 악보에 기재되지 않은 것으로 연주가가 이들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한다.

○ 디지털 음성 합성과 컴퓨터의 발전으로 1970년부터 음악 연주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음악 연주에 관한 연구는 (1) 실제 연주자 연주의 음향 및 통계 분석 (2) 수준 높은 연주자와의 대담을 통한 그들의 전문성을 공연 규칙으로 변환 (3) 방대한 연주 DB에 귀납적인 기계 학습 기법을 적용의 세 분야로 압축된다.

○ 연주의 컴퓨터 모델은 첫째로 창조적인 활동의 예측성과 둘째로 연주와 악보의 불완전한 관계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현재의 컴퓨터 모델은 예술가의 예측할 수 없는 의도성과 청중의 기대와 반응에 대한 요소는 간과되고 있다. 그러나 연주자 인식, 지휘자의 손짓 인식 등 여러 가지 연구가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아직 초보 상태에 있다.

○ 본 논문은 survey paper로서 지난 40년 동안 컴퓨터 음악 분야에서 일어난 연구에 대한 설명과 참고 문헌을 광범위하게 제공하고 있다. music으로 IT 저널을 검색하면 총 4,655(본 저널 196)으로 주로 신호 처리, 음성 통신 및 인간 행동에서의 컴퓨터 등에 사용된다. 이 분야가 비교적 활성화된 이유는 음악과 음성 통신의 관계에서 온다고 볼 수 있다. 논문에 인용된 국내 과학자 논문이 있고 music 분야의 196편의 논문 중에 상당수의 한국인 논문이 있으나 music video 서비스 등의 검색 분야가 많고 음악 자체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여하튼 이 논문은 review article이기 때문에 참고 문헌의 좋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
Miguel Delgado, Waldo Fajardo, Miguel Molina-Solan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11
권(호)
38(1)
잡지명
Expert Systems with Applications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155~160
분석자
김*창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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