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크리프 마그네슘합금 다이캐스팅에 의한 차량부품 경량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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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합금은 비강도가 우수하고 뛰어난 기계가공성, 전자 차폐성 등을 가지고 있어 수송기계 및 휴대용 부품 관련 산업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등 선진외국에서는 1995년 이후 Mg에 대한 연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Mg합금 사용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 지구환경 보전과 에너지 절약이라는 관점에서 자동차에서 배출되고 있는 CO2가스 절감에는 차량 중량을 경량화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차량 부품을 여하히 Mg합금으로 대체 사용하느냐가 과제로 되어 있다.
○ 지금까지는 차량 부품에 Mg사용은 다이캐스팅으로 주조하여 소량을 사용하였으나 내열성을 요구하는 동력 및 파워 트랜스 부위의 대형주조품과 내외 구조부품을 전신재로 해결하는 적극적인 방법이 대두되고 있다.
○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AZ, AM계 합금은 120℃밖에 사용하지 못하므로 자동차 엔진 부품의 사용온도 150℃에는 부적합한 재료였다. 따라서 4%Al과 희토류금속을 첨가한 AE합금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나 Mg-Th에서는 Th가 방사능물질로 사용에 제약을 받고 있다.
○ 크리프 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Ce, La 등의 희토류를 첨가하여 고온에서 안정한 석출물을 입내와 입계에 석출시키고 있으나 EZ33A, AZ92A, AK51A 등은 희토류금속을 2.5~4.0%첨가하여 원가가 높아지고 Al-Li합금은 중량 감소를 10%밖에 기대할 수 없고 사형주조로는 제조할 수 없는 단점이 있어 이 발명품 RM2는 그 수요가 앞으로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 향후 자동차의 연료펌프, 캠 샤프트 베어링 ?, 클러치 하우징, 미션 케이스, 실린더 헤드커버 등의 부품이 Mg으로 대체될 것이며 클러치 하우징, 미션 케이스 등은 부피가 커 이들의 Mg합금 실용화는 자동차 경량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 분석물은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저자
- Oomura Hiruy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59(7)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2~56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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