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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외의 효능 증진과 풍미 개선 조성물

전문가 제언
○ 돌외(Gynostemma pentaphyllum)는 박과(Cucurbitaceae)에 속하며, 숲속에서 자라는 덩굴성 다년생 식물이다. 돌외 전초를 말려 덩굴차라고 부르며, 건강차로 끓여 먹어 왔고, 민간요법에서 인삼 대용으로 애용하였다. 우리나라 남부지역과 울릉도, 제주도에 야생하며, 천마산 돌외도 유명하다. 돌외의 중국명은 jiaogulan(絞股藍), 일본명은 Amachazuru(甘茶蔓)처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 돌외의 주성분은 사포닌 계열의 Gypenosides이며, 100 여종이 분리되어 보고되고 있다. Gypenosides는 기본 구조가 dammarane saponin인 고려인삼의 Ginsenosides와 유사하며, 주요 생리활성으로는 항산화, 혈관내피세포 보호, 심혈관 기능개선, 콜레스테롤 저하, 암세포 성장저해, 항 당뇨, 간 기능 보호, 만성 기관지염 및 위궤양에 대한 항염증 작용 등이 보고되었다.

○ 최근 국내에서는 돌외 차의 면역 기능 조절 작용에 관하여 국내 연구 보고로서 돌외 차의 비장세포 증식 능을 회복, 염증반응을 감소, 스트레스 반응 억제 등이 연구 보고되었고, 관련 국내 특허도 다수 출원 공개되었다.

○ KIPRIS 특허정보 서비스에서 돌외 관련 특허는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43건이 검색되었는데, 주 내용은 건강음료 8건, 화장료(항아토피, 미백, 발모, 노화억제, 피부개선 등) 8건, 뇌기능 및 인지증 개선 6건, 대사질환치료 5건, 스트레스 개선 2건, 다이어트비만 대책 2건, 닭의 콕시듐 개선, 항균섬유 등이었고, PCT 국제 특허(WO)는 27건이나 검색되었다.

○ 본 발명에서 돌외의 잎, 줄기, 뿌리 등 전초를 이용하여 약용 식물 소재를 혼합하여 효능과 풍미를 개선한 조성물로써 대사활성을 통한 피로회복, 강장제, 항산화제 및 스트레스 적응 효과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이미 국내에서는 오래전부터 전초를 사용하였고, 다른 약용식물과 혼합으로 건강기능 관련 특허가 다양한 형태로 공개되어 있으므로 특허 요건 중 신규성과 진보성에 논란이 예상되며, 국내적용에 대하여 특허침해 조사가 필요할 것이다.
저자
Freelife international, INC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1
권(호)
WO20110031254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6
분석자
최*욱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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