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기술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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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통신 기술은 1970년대 초 미국에서 광섬유의 실용성을 확인한 이후 개발되었으며, 광섬유의 저손실 특성과 광대역 특성을 향상시키는 기술개발이 주류를 이뤄왔다. 그동안 광섬유의 초저손실화, 파장분할다중 신호를 일괄적으로 증폭시킬 수 있는 광증폭 기술 등이 개발되었다.
○ 광통신 기술은 지금까지 약 40년간의 기술개발에 힘입어 광섬유 1개 당 100Tbps급 전송을 실현할 목표로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비약적으로 확대된 전송용량도 한계점을 보이고 있다
○ 지금까지 급증하는 인터넷 트래픽의 수요에 부응하여 광통신 기술이 크게 기여해 왔다. 앞으로 트래픽의 수요가 더욱 급증할 전망이지만 이에 따른 광통신의 수용능력은 그 수요를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 예상된다. 이에 대한 기술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일본에서는 제4의 기술혁신이라 할 수 있는 ‘혁신적 광전송기술’에 관련된 기술로 공간분할다중(SDM : Space Division Multiplexing) 기술, 모드분할다중(MPM :Mode Division Multiplexing)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부터 광통신 기술을 이용한 초고속망, 광대역통합망(BcN :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을 구축함으로써 초고속 인터넷 강국, 정보통신 강국을 실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최근 FTTH(Fiber To The Home)을 통한 통신망 구축이 활발하게 추진되어 각 가정에서도 100Mbps급 전송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앞으로 광대역통합망에 이어 초광대역 통합망(UBcN: Ultra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을 구축하고 있어 광통신 기술의 연구개발이 크게 기대된다.
- 저자
- T. Moriok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1
- 권(호)
- 94(5)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412~416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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