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저항을 가지는 영구 대전방지제의 기술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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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은 성형성, 경량성, 전기절연성 등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가전ㆍOA기기를 비롯하여 각 산업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절연성 때문에 표면이 대전되는 정전기로 인하여 많은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다.
○ 표면에서 생기는 정전기 문제를 피하기 위해 사용목적에 따라 플라스틱 표면의 표면고유저항값을 제어하는 방법으로, 대전방지제가 사용되고 있다. 사용 방법으로는 계면활성제를 플라스틱 표면에 도포하는 방법과 내부에 분산시켜 넣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표면에 도포하는 방법은 지속성이 없고 내부에 분산하는 방법은 플라스틱의 물성을 저하시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위해 Sanyo 사에서 개발한 영구고분자형 대전방지제인 [PELESTAT] 시리즈와, 낮은저항형 영구대전방지제인[PELECTRON]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 앞으로도 정전기 방전대책이나 방진 대책을 배경으로 모든 분야에 거쳐 응용분야가 확대되리라 본다. 그런 의미에서 영구대전방지제의 잠재수요가 커질 것이며 그 잠재수요를 맞추기 위해서는 성능과 비용면에 있어서 더욱 기술혁신이 필요하다.
○ 국내의 대전방지제 시장은 3300억 규모로 추산되며 대부분이 카본블랙을 내부에 첨가한 대전방지제가 주를 이루고 있고, 전도성고분자 코팅방지제가 그 뒤를 잇고 이는 실정이다. 앞으로 더욱 새로운 신기술 개발 연구가 지속되어 목적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대전방지제 분야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Noda Hidet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59(5)
- 잡지명
- JETI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7~71
- 분석자
- 원*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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