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용접에 관한 최근동향
- 전문가 제언
-
○ 폭발용접(EXW)은 금속표면에 폭약폭발을 제어한 고체상태 용접공정으로 되는 접합방법의 하나로 되고 있다. 충돌 중에 고속 분사가 생성되어 금속표면에 대한 불순물이 제거되는 장점이 있다
○ 프라이어판(flyer plate)은 밑판과 충돌하여 금속의 경계면에서 접합하게 된다. 금속판은 매우 높은 압력의 영향으로 중간지점에 접합하게 되고 경계면에 상당한 국부적 소성변형을 일으키고 금속적 접합이 자연히 일어나서 모재보다 더 강력하게 된다.
○ 유사하거나 상이한 재료는 폭발용접으로 결합되고 있다. 용접과 파형형성의 이론을 발견 후 폭발용접에 대한 실험적 연구과 수치적 연구는 40년 동안 소개되어 왔다. 또한 향후 폭발용접의 발전방향은 계속적으로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 예측되고 평가될 수 있을 것이다.
○ 폭발압력에 의하면 큰 면적의 접합에 매우 유효한데 접합부에 있던 표면막은 용융물이 되어 밀려 나오고 충격으로 소성변형을 하면서 압접된다. 이종금속을 포함한 용접이 어려운 재료의 용접이 가능하고 접합강도가 크고 특히 6m ×2m 정도의 큰 면적도 용접할 수 있다.
○ 폭발로 유도된 충격과 충돌 때문에 재료 안에서 압축과 인장파동의 증식의 제1차 현상과 플라이어(flyer)와 밑판 사이에 플라이어 판의 가속에 의한 접동(sliding)의 제2차 현상은 2500m/s의 초고속에 의한 순간 현상이므로 재료의 변형이 극소하다. 향후 국내에서 대형 산업설비의 클래딩을 위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Fehim Findi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32
- 잡지명
- Materials & Desig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81~1093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