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과 대사물질 및 애기장대의 자연변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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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분 결핍조건에서 식물은 수분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방어메커니즘을 가져 증산작용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수분을 소비하는 생체 활동량을 줄이는 가뭄탈출(drought escape)을 한다. 또한 조직의 높은 수분 퍼텐셜은 물론 강수가 없는 낮은 수분 퍼텐셜에서는 오랜 기간을 살아날 수 있는 가뭄내성(drought tolerance)을 발휘한다.
○ Cut Rosette Water Loss(CRWL)는 최초 60분 동안 신선하게 절단한 조직에서 손실되는 수분 양으로 growth chamber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매 10 분마다 측정한다. CRWL는 %로 표시하고 수분손실과 식물의 최초 생체중과의 비율로 계산한다.
○ 가뭄은 식물대사의 실질적 변화를 유도하고 이들 변화 중 어느 쪽이 적응 할 수 있는 반응을 나타내는지 그들 중 어느 쪽이 단지 손상의 분명치 않은 영향 또는 증상까지 결정할 과제가 남아 있다. 학자들은 Quantitative Trait Loci(QTL) mapping을 사용해 유전자들의 genome 상의 위치를 확인하고 염색체지도 상에서의 특정 유전자의 위치를 결정 대사의 실질적 변화를 결정하는 유전자자리를 동정하고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단백질을 암호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 애기장대는 수분이 부족하면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수분 보유력을 낮추거나 또는 탈수증을 피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형질을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도구 일 수 있다.아기장대의 양유전학은 유전자를 전반적인 적응뿐만 아니라 가뭄 영향을 받은 대사형질 예를 들면 프롤린(proline)대사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Paul E Verslues and Thomas E Jueng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4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40~245
- 분석자
- 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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