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프로세싱에 의한 경금속재료의 고기능화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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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레이저 마킹은 휴대전화나 PC의 키보드 등의 key top의 문자, 가전제품의 조작 패널, 전기전자 제품의 형번 표시 등 우리 주변의 수 많은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 알루미늄합금과 철강재료와 같은 이종금속재료 간의 접합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종래의 용융용접에서는 알루미늄/철과 같이 금속간화합물을 생성하는 조합에 대해서는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 알루미늄합금과 철강재료 또는 티타늄합금, 마그네슘합금과 철강재료 등의 용접에 있어서 양자의 이음부 계면에서 용융을 억제하거나 경금속만을 용융시키는 것과 같은 연구를 실시한 결과 양호한 접합특성이 얻어졌다는 보고도 있다. 지금까지 경금속/이종금속재료 간의 레이저 접합이 실용화되었던 사례는 거의 보고되지 않고 있다. 자동차산업을 중심으로 실용화를 위한 검토가 정력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앞으로 실용화가 기대된다.
○ 레이저로 접합하면 열변형이 적고 용접부나 열영향부의 폭이 좁은 심용입 용접부를 얻을 수가 있으며, HAZ부가 극히 좁은 양호한 용접부를 얻을 수 있다. 비접촉이기 때문에 용접전극이 필요 없으며, 공구의 마모나 전극의 소비가 없다. 또한 컴퓨터와 로봇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화와 정밀한 제어가 용이하기 때문에 고능률 생산이 가능하다.
○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재료에 대한 국내의 레이저 프로세싱 고기능화기술은 일부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으나 티타늄에 대한 레이저 프로세싱 기술은 아직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POSCO에서 CP 티타늄 판재가 양산되기 시작하면 티타늄 재료에 대한 레이저 프로세싱 고기능화기술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국내기술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 저자
- Makoto HI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61(3)
- 잡지명
- 輕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2~118
- 분석자
- 김*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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