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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색 규산염 유리에서 크롬의 산화 상태

전문가 제언
○ 유리는 열전도율이 낮고 깨지기 쉽지만 강도 및 경도가 높으면서 투명한 재료로서 인류가 오래전부터 생활에 이용하고 있다. 투명한 재료로는 고분자가 있으나 자외선에 대한 내구성이나 내열성은 유리에 미치지 못한다. 또 유리속의 미세한 결정을 석출하든가 강화하여 유리의 강도를 높이기도 하여 유리가 깨지기 쉽다는 인상을 없앤 지 오래다.

○ 빛이 유리를 투과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원인은 유리 표면에서 일어나는 빛의 반사와 유리 내부에 있는 밀도의 불균질 때문에 일어나는 빛의 산란 등 유리 고유의 성질 때문에 투과율이 낮아지거나 원료나 제조공정에 따라 들어갔거나 인위적으로 첨가한 착색원소가 빛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또 유리 안에 인위적으로 생성하게 한 미세한 결정입자에 의한 산란으로 착색되기도 한다.

○ 투명성을 요구하는 유리에서는 불순물이나 결함이 없도록 하여 투과율을 높이려고 하지만 미적인 목적으로 원하는 색을 내는 경우나 일정한 파장의 빛만 통과시키는 필터는 원하는 파장의 빛을 흡수하는 원소를 첨가한다.

○ 크롬원소는 유리 안에서 3가와 6가의 두 가지 산화상태로 존재하며 빛을 흡수하는 파장범위나 흡수강도가 다르므로 이들의 산화상태를 조사하여 유리의 흡수특성을 조절하려고 하였다. 이때 크롬이 같이 존재하는 다른 다가원소, 즉 구리, 망간, 비소 등에 따른 산화상태를 연구하였다.

○ 지금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건축용 유리에도 특정한 빛의 투과율을 조절하여 에너지 절약에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 이 연구의 결과를 활용하여 에너지 절약에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A. B. Atkarskay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68(1)
잡지명
Glass and Ceramic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9~43
분석자
김*훈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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