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터널에서 복공 콘크리트의 열화와 유지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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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터널을 굴착하게 되면 터널 주변에는 응력과 변형이 생기게 되며, 이를 위하여 복공이 필요하게 된다. 터널의 굴착에서 복공을 완료하기까지 갱 내의 작업성에 따라 강지보재, 록 볼트, 뿜어 붙임 콘크리트, 철망 등의 방법이 있다. 1945년도 이전 우리나라는 철도용 터널과 광산용 터널이 대부분이고, 이것들은 주로 과거 일본인 기술에 의해서 건설된 것이다.
○ 국내 철도터널의 굴착 및 지보 기술현황은 NATM 공법을 포함하여 재래식 굴착방법인 발파에 의한 공법보다는 TBM(Tunnel Boring Machine) 굴착이 경제성은 물론 여러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대형 건설업체가 장비를 확보하고 경험과 기술을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추세이다.
○ 철도터널의 열화 원인은 산의 작용에 의한 열화, 황산염의 작용에 의한 열화, 도오마사이트(Thaumasite)의 생성에 의한 열화, 시멘트 대용품 사용에 기인한 열화로 분류되며, 열화기구는 복공 콘크리트에 작용하는 산으로서 증기기관차의 매연, 황산염이온을 다량 포함한 누수, 보수재의 일부와 벽돌과의 계면에 황산염이온과 탄산염이온이 공급되고, 콘크리트에 시멘트의 일부를 화산회와 규조토 등으로 치환한 재료이었다.
○ 콘크리트 구조물의 유지관리로는 건전성의 경년 열화에 따른 보수를 실시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보수, 보강 및 안정화 가운데 적절한 것을 선정하고, 열화 원인이나 손상의 정도에 따라 적절한 방법과 적절한 시기에 유지관리 대책을 세워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Ueta Yow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2(6)
- 잡지명
- Tunnels and Underground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53~460
- 분석자
- 이*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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