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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내 분해흡수성 고분자재료의 임상 응용

전문가 제언
○ 최근 지구환경오염이 심각해짐과 함께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흙으로 되돌아가는 플라스틱”으로서 화제가 되었으나 최근에는 석유고갈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생분해성은 부차적이 되고 “환경에 유익한 식물유래 플라스틱”으로서 주목되고 있다.

○ 지방족 폴리에스테르인 폴리글리콜산 및 폴리젖산은 생체 내에서 비효소적으로 가수분해를 받아 그 분해 산물인 글리콜산이나 젖산은 생체 내에서 대사되는 흥미로운 생체 내 분해흡수성 고분자이다. 본 문헌은 최근에 임상 응용되었거나 가까운 장래에 임상 응용이 가능한 폴리젖산 및 폴리글리콜산의 생체 내 분해흡수성 디바이스의 현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자연환경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작용에 의하여 물과 이산화탄소 또는 메탄으로 분해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특성을 활용하면 폐기물이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당초부터 과제로 여겨졌던 높은 제조 코스트 문제가 장애 요인이 되어 아직도 보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최근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원재료 상 바이오매스(생물자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CO₂배출 감소 효과가 있다고 간주되고 있다. 즉 바이오매스는 탄소 중립(carbon neutral)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지구 온난화 대책의 일환으로서 바이오매스의 보급 확대가 관심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향후 지속가능한 순환형 사회, 탈 화석자원 사회, 자연과 공생하는 환경사회를 유지하려면 현재 석유계 플라스틱 사용량의 반 정도를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가나 기업들은 단기적 관점보다는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어느 정도의 경제성을 희생하더라도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하여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으로의 사용 전환을 조속히 강구할 필요가 있다.
저자
Suong-Hyu Hy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1
권(호)
23(5)
잡지명
成型加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261~265
분석자
이*동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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