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산화물을 이용한 MGC 재료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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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열재료란 고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만들어진 재료이다. 고온에서 사용할 수 있으려면 우선 그 재료의 융점이 높아야 한다. 따라서 녹는점이 높은 금속을 베이스(base)로 하고, 여기에 또 다른 고융점 금속 또는 세라믹스를 이용한 복합재료로 흔히 사용된다.
○ 내열재료는 당연히 고온에서 강도가 유지되어야 하나, 사용 중에 부식이 되지 않아야 한다. 세라믹스는 금속재료에 비해서 내식성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하여, 단열재 및 내화벽돌은 대부분 세라믹스를 이용한 재료이다. 금속계 내열재료는 Ni-Cr-Fe, Ni-Cr-Ti-Mo-Fe 등의 니켈 합금강을 이용한다. 이들 재료는 대략 1,350℃까지 고온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단조, 봉재, 선재 형태로 가공하여, 자동차, 조선, 화학 장치, 등의 부품용으로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 차세대의 고도기술 산업은 주로 항공우주 및 원자력과 관련되는 산업이다. 이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높은 온도에서 희망하는 특성을 유지할 수 있는 내열재료가 필요하다. 이것을 초고온 내열재료라고 부른다. 이 논문은 세라믹스인 희토류 산화물을 일방향 응고법으로 제조하여 1,600℃의 높은 온도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재료를 소개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제철산업의 발전과 함께 내화재 산업도 일찍부터 발전해 왔다. 또 자동차, 조선 산업에 기여하기 위한 금속계 내열재료도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해 있다. 그러나 범용품이 아닌 특수 용도의 재료는 수입에 의존한다. 또 우리나라는 현재 원자력 발전, 초음속 항공기, 로켓, 군사 무기 등과 관련된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에 국력을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산업의 발전에 초석이 되는 내열재료의 연구에도 산학연 모두 노력을 집중할 때이다.
- 저자
- Yoshiharu Wak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46(1)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1~55
- 분석자
- 허*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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