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완화기술에서 CCS 비교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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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변화 완화 기술 그룹에는 다음 기술들이 속할 수 있다: CCS, 재생 에너지. 바이오 플라스틱, 바이오매스 물질; 바이오매스/폐에너지 이용, 태양 에너지; 화석 액체 연료; 수소 생산/운송/저장; 연료 전지; 에너지 네트워크 시스템; 전자 태그; 가전 제품(home appliance) 네트워크; 도시 재생 시스템; 에너지 절약식 화학 공정; 에너지 절약식 철강 제련(smelting); 에너지 절약식 금속 제련; 에너지 절약식 금속 접합 기술; 에너지 절약식 주택 건설; 에너지 절약식 사무실 건설; 에너지 절약식 디스플레이; 에너지 절약식 대규모 운송 시스템; 고온 공기 연소 제어; 고효율 가스 엔진; 고효율 석탄 발전; 고효율 LSI 보드 제조; 고효율 가정 공기조화; 고효율 전기 변환기; 고효율 조명; 고효율 히트펌프; 열전 전환기; 고성능 소자; 고성능 단열재; 고속 인터넷 플랫폼; 시스템적 소자 기술; 자동차 경량화 기술; 청정 에너지 자동차; 프레온 가스 완화/대체 기술; 메탄/질소산화물 완화 기술 등.
○ 기후 변화 완화 기술들 가운데 하나인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Carbon Capture & Storage) 기술의 중요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온실가스(GHG)의 감축 잠재력을 비교 지표로 하여 기후 변화 완화 기술들이 비교될 수 있다.
○ 탄소 포집 기술에는 화학 흡수법, 물리 흡수법, 막 분리법, 흡착법 등이 있다. 화학 흡수법은 대규모 저압 이산화탄소 발생원에, 물리 흡수법은 대규모 고압 가스 발생원에, 막 분리법과 흡착법은 중압 및 고압 가스 발생원에 적합한 기술이다.
○ 탄소 저장 기술에서는 분리 회수한 이산화탄소를 지하 다공성 지층(예: 대수층), 해저 고갈된 석유/가스 유전 등에 고압으로 유입시켜 저장하려는 것이다. 지하 저장의 경우,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하수 오염, 지층 불안정 등의 리스크가 있다. 현재 일본에서는 저장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Fukushima현 Iwaki 근해 고갈 가스 유전, Tomakomai 근해 대수층 등을 조사 중이다. 우리나라는 1990년대 말부터 CCS 기술을 개발 착수하여 기초 연구를 꾸준하게 수행하고 있다.
- 저자
- T. Miyagawa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4
- 잡지명
- Energy Procedi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710~5714
- 분석자
- 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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