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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저감 식품에 도전

전문가 제언
○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성인의 나트륨 최소 필요량은 500mg으로 매우 소량이며, WHO 목표 섭취량은 식염을 5g 이하(Na 2,000mg)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한국인 영양 섭취기준(KNS)에서는 성인의 1일 염분 섭취량을 3.8g(Na 1,500mg)으로 하였고, 또한 식이관련성 질환의 예방을 위한 목표섭취량은 5.18g(Na 2,000mg)으로 설정하였다.

○ 국민 영양조사에 의하면 국민의 식염섭취 평균량은 1999년도에 11.3g, 2001년도에 12.5g, 2005년도에 13.5g, 2009년도에는 14.1g으로 날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나트륨의 과다섭취는 생활습관병, 특히 고혈압, 당뇨, 심혈관계 질환, 신부전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

○ 나트륨 저감 식품의 개발은 여러 공정에서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가공공정에서 미생물 관리, 특히 식품의 안전성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또 나트륨 대체물질로 염화칼륨(KCl)이 거론되는데, KCl의 금속성 쓴맛이 강하여 소비의 한계가 있으며, 칼륨의 과다섭취도 나트륨의 과다섭취와 같은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다.

○ 자연산에서 칼륨과 라이신을 추출하여 결합시킨 “Alsosalt” 라는 대체 식염이 개발되었으나 변형짠맛과 금속성 맛 때문에 일반화되지 못하였고 핀란드에서 기존 식염보다 나트륨 함량이 40%가 적은 “Pan Salt”를 개발하여 8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나, 염화나트륨의 고유한 짠맛을 유지할 수 없어 소비의 한계를 드러내어 계속 새로운 대체 소금 개발에 더욱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저자
Janice Johns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1
권(호)
65(6)
잡지명
Food tech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42~49
분석자
장*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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