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Saxony주 Erzgebirge의 돔 구조 및 열수 우라늄광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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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늄은 홑원소물질로 원소기호 U, 원자번호 92, 원자량 238.0289, 지각중의 존재도 2.7ppm(47위) 및 안정핵종 존재 비는 U=0.0057%, U=0.7196%, U=99.276% 등이다. 녹는점 1,133℃ , 끓는점 3,818℃, 비중 19.050(-우라늄), 18.11(-우라늄, 720℃), 18.06(-우라늄, 805℃ ), 전자배치는 [Rn] 5 6 7, 중요 산화수 2, 3, 4, 5, 6이고 악티늄족 원소에 속하는 방사성 원소의 하나이다.
○ 1789년 독일의 M. H. 클라프로트가 섬우라늄석(피치블렌드) 속에 함유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여 1981년 토성의 바깥쪽에서 발견된 새 행성인 천왕성(Uranus)의 이름을 따서 명명 했다. 천연동위원소로는 234, 235(악티노우라늄 AcU) 및 238(우라늄 IUI) 등 반감기가 긴 3종이 존재하며 238이 99% 이상을 차지한다. 지각 중에는 저 농도로 널리 분포하며, 금이나 온도보다도 원소존재도가 크다.
○ 우라늄-235는 1935년 캐나다 태생의 물리학자인 뎀스터가 발견했다. 1942년에 미국의 시카고 대학에서는 일부 물리학자들이 우라늄-235로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데 성공하였다. 우라늄-235를 이용한 원자폭탄은 1945년에 미군의 폭격기로 일본의 히로시마에 투하되어 제2차 세계대전을 끝내는 계기가 되었다. 우라늄의 주요 산지로는 캐나다. 남아프리카, 미국,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및 브라질 등이 있다.
○ 우리나라는 1970년대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충북 괴산 우라늄광산을 탐사하여 품위 0.035%의 광석 1억 2000만 톤이 매장된 것으로 확인하였다. 2007년 11월 광업진흥공사에서도 시추탐사 결과 1억 톤(약 2조원) 가량의 우라늄이 묻혀 있는 것으로 추정하였고 원광의 평균 품위(톤 당 우라늄 함량)도 0.035% 정도로 1억 톤 모두 개발할 경우 약 2만 4000톤의 우라늄을 생산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아직은 다른 나라에 비해 품위가 낮아 생산 활용을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V.I. Velichkin and B.P. Vlasov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53(1)
- 잡지명
- Geology of Ore Deposit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4~83
- 분석자
- 황*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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