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파 원자로의 운전 및 시뮬레이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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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발명은 원자로의 운전과 운전 시뮬레이션 방법과 관련이 있다. 본 발명은 진행파원자로(traveling wave reactor)를 비롯하여 핵분열원자로, 모듈형 원자로에 적용된다.
○ 본 발명은, 중성자 플럭스와 핵변환 계산에서 원자로 내의 물질을 대표하는 작은 수의 물질로 대체함으로써, 표적과 중성자 스펙트럼에 따른 많은 양의 핵반응 단면적의 필요를 없애고, 운전과 시뮬레이션 계산시간을 크게 감소할 수 있다. 예로 연료는 핵분열 생성물을 포함하며, 핵분열 생성물은 수천 개인데 반하여 대체 물질의 수는 매우 작다(<100).
○ 진행파원자로는 1958년에 Saveli Feinberg가 최초로 열화(depleted) 우라늄을 사용하는 원자로를 제안하였고, 이후에 MIT의 Michael Driscoll과 Edward Teller가 이 유사한 개념을 발표하였다. 진행파원자로는 핵연료원료물질(fertile)을 연료로 사용하며, 핵분열 물질의 증식이 매우 느린 속도(1년에 1cm)로 진행하며, 증식된 물질은 핵분열을 일으킨다. 초기에 연소를 시작하기 위하여 가속기나 농축 우라늄을 사용한 점화장치가 필요하다.
○ 진행파원자로는 우라늄(천연, 열화, 농축), 플루토늄, 토륨, 이전에 연소된 핵연료, 기타 악티니드 동위원소와 같이 지구상에 널리 있는 물질을 사용하므로 장기간 에너지를 공급이 가능하다. 진행파원자로는 1/3~1/2세기 동안 연료를 공급하지 않고 장기간 가동할 수 있으며, 핵연료의 재처리가 필요 없으므로 군사나 다른 목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완화할 수 있다.
○ 미국의 TerraPower가 현재 진행파원자로의 상용화를 위하여 개발 중에 있으며, 이 사업에 Microsoft의 창시자, Bill Gates가 투자하고 있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진행파원자로는 고속 중성자를 사용하고, 소듐 냉각재를 사용하는 등 한국에서 개발 중인 소듐냉각 고속로와 공통점이 많다.
- 저자
- Jon D. Mcwhirter, et a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078874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3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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