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소비자에게 임상적인 유전 검사에 대한 미래
- 전문가 제언
-
○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유전검사를 해주고 유전병의 위험이나 유전상담을 상업화하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미국 FDA가 임상적인 직접-소비자(DTC)에 대한 유전검사의 규정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금년 3월에 가진 바 있고, Nature Reviews Genetics에서도 이러한 검사에 대한 주문과 해석을 감독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기 위해서 5명의 전문가를 초대하였으며, 여기에 참석한 전문가 5인은 다음과 같다.
○ Felix W. Frueh는 Bethedsa, Maryland에 있는 Medco 연구소장으로 미국 FDA에 Associate Director로도 일했으며, 맞춤형 의학 연합의 이사로 North Carolina 대학의 약물유전체학과 개인 맞춤형 치료 연구소 Adjunct 교수였다. Henry T. Greely는 California, Stanford 대학에서 법과 생물과학 센터의 명예교수(Professor, by courtesy)로 생물과학, 특히 인간유전학, 뇌과학,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윤리, 법 그리고 사회적인 영향에 초점을 두고 일하고 있으며, California의 인간 줄기세포 연구의 자문위원회의 장과 법과 뇌과학 프로젝트에 co-director와 유전진단, 게놈시퀀스의 임상활용, 유전체은행의 윤리에 대해 일하고 있다. Robert C. Green은 의학자로 변역유전체와 건강의 결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Boston, Harvard 의과대학 부교수와 Brigham and Women’s Hospital의 임상유전학 연구와 맞춤형 유전의학 연구의 Director이다. Stuart Hogarth는 영국 런던 King’s 대학 정치경제학과 Global Biopolitics Research Group의 한 사람으로 유전검사에 대한 규제에 관심을 갖고 정책보고서를 캐나다 보건원, 영국 인간유전학위원회(HGC)와 유럽위원회에 제출하였으며, Sue Siegel은 California에서 맞춤형 의학, 생명과학, 헬스 케어에 관여하는 회사에 선두적으로 투자하는 Silicon Valley 벤처회사 General Partner이다. 2005년 Affymetrix, Inc의 대표이사로 유전자 칩 기술의 개척회사로 인정받았고 맞춤형 의학의 도래를 촉진시킨 장본인이다.
○ 이러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소비자에게 직접 하는 임상 유전 상담은 긍정적인 것이며, 다만 효과와 안전 그리고 정보의 관리를 위한 독립적인 기구와 FDA의 철저한 규제를 주문하고 있다.
- 저자
- Felix W. Frueh, Henry T. Greely, Robert C. Green, Stuart Hogarth and Sue Siege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12
- 잡지명
- Nature Reviews Genet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11~515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