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회수에 가능성 있는 키틴/키토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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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 중에는 4×109톤의 방대한 양의 우라늄이 존재하여 이용 가능한 광석중의 양의 약 1000배의 양이 존재한다. 더욱이 해저의 암반표층에는 우라늄 용존량의 1000배 이상의 양이 함유되어 있으며 해수로부터 우라늄을 회수해도 암반에서의 삼출에 의해 용존 농도는 일정하게 유지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에너지수급의 상황에서 가까운 장래에 천연우라늄이나 석유가격의 급등이 예측되어 해수 중에 용존하는 방대한 우라늄자원의 회수에 기대가 걸려 있다.
○ 해수 중에는 나트륨을 비롯하여 지구상에 존재하는 100여 가지 원소중 약 77가지의 원소가 녹아 있기 때문에 해수는 유용 희소금속자원의 원천으로 주목되고 있다. 그러나 우라늄, 티타늄, 바나듐 등의 희소금속은 해수 톤당 2∼3mg으로서 극미량이며 나트륨(10.5kg), 마그네슘(1.35 kg), 칼슘(400g) 등의 주요 성분과 비교하면 1000만분의 1정도의 저 농도이다. 그러나 자원소국인 일본에서는 이들 희소금속의 거의 100%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현황이며 자원의 장기 안정 확보의 차원에서 해수자원의 포집기술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키토산은 분자량조절, 정제도, 점성, 기술적인 조절, 변형, 가공 등에 따라 다양한 기능과 특성을 나타내며 그 효능 또한 매우 독특하고 뛰어나다. 건강보조식품만이 아니라 의료, 제약 및 일반 공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응용될 수 있는 첨단 신소재이다. 국내의 키토산 관련 기술수준은 일부 키토산 전문 업체를 중심으로 이미 세계수준을 능가하고 있지만 의료분야를 비롯한 관련분야는 국가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 녹색연합이 공동으로 폐광된 전북완주군 신보광산 일대 수계의 우라늄 농도를 조사한 결과 우라늄 농도가 세계보건기구의 음용수 기준치 15㎍/ℓ를 최고 11.6배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제방사선방호기구에서 민간인의 방사선 피폭 허용 선량한도인 1mSv를 초과하는 수치이다. 이 결과는 광산에서 유출된 지하수와 광물질이 주요 오염원이며 우라늄을 함유한 하천을 타고 이동, 축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저자
- Riccardo A.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84
- 잡지명
- Carbohydrate Polyme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4~63
- 분석자
- 한*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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