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교잡종 포플러 재배에서 임산 바이오매스 회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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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석유 및 석탄과 같은 화석자원은 멀지 않은 장래에 고갈될 운명에 있다. 바이오매스는 에너지 자원으로서의 이용에 대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화석연료의 부족과 고가의 에너지 위기에서 바이오매스는 재생자원이며 친환경적인 중요한 연료로 볼 수 있다.
○ 신 재생에너지개발의 선택에 대한 최근 상황은 단벌기의 집중조림(SRIC: short rotation intensive culture plantations)에 의한 속성수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다. 교잡종 포플러(Populus x euroamericana = P. x canadensis) 재배는 스페인 중부에서는 중요한 목재원의 한 종류이다. 아주 비옥한 강 유역을 따라 이들은 재배되고 있는 이들은 연간 약 700,000∼800,000m3의 목재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스페인의 연간 벌목량의 5%에 해당한다..
○ 본 조사의 목적은 스페인의 세 종류의 교잡종 포플러 재배의 상업적인 수확과정에서의 시간연구 실시와 생산성, 비용 및 유통형태를 분석하는 것이다. 또한 교잡종 포플러의 재배에 의한 바이오매스 회수에 대한 향후 계획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물류관리와 운영에 대한 제안을 제공하기도 한다.
○ 우리나라도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한 화석연료 사용 억제는 물론 산업전반에 걸친 CO2 감축을 위해서도 바이오매스 등 재생에너지 자원 개발을 위한 실천 가능한 과감한 정책 수행이 필요하다. 특히 바이오매스의 경작 잠재량 계산과 바이오매스 자원의 수집, 전환비용에 대한 선행연구가 필요한 입장이다.
- 저자
- Eduardo Tolosana, Ruben Laina, Rocio Martinez-Ferrari, Yolanda Ambrosi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5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570~2580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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