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소 목재잔재의 온실가스 배출량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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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는 천연의 친환경제품으로 연소과정에서 유황산화물이나 질소산화물 등의 발생이 적어서 에너지로 환원시키는 데 유리하며 유사 이래 연료로서 오래 동안 이용되어 왔다.
○ 이러한 목질바이오매스는 삼림벌채 과정의 수피, 잔목, 제재소 잔재, 건설 폐목재 등에서 수집되고 있으며 목재 1㎥당 250~290㎾h의 전기와 2800~3200MJ의 열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 2006년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목질계 바이오매스 생산량은 연간 300만㎥ 이상이나 이 가운데 12만 톤 정도만 열병합 발전소의 연료나 목재 팰릿 제조용으로 이용되고 있어 공급과 함께 이용의 확대가 절실한 상태이다.
○ 그러나 목재를 에너지로 이용할 때 목질바이오매스 발전에서 CO2 배출량의 평가, 목재팰릿을 이용할 때 환경평가는 부분적으로 있었으나 일정량의 목질바이오매스를 다양한 에너지시스템에 이용할 때 지구온난화가스 배출량의 감축효과에 대한 상대적인 평가는 없어서 어떤 이용방식이 유리한지는 종합적인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목재잔재를 다양한 이용방식에 따른 전 생애평가를 통해서 제시하고 이 가운데 발전용 대체연료보다 목재건조용 대체연료로 사용하거나 목재팰릿으로 만들어 석유나 가스스토브를 대체하는 것이 지구온난화가스 배출 감축에 효과적임을 밝히고 있다.
○ 평가적용 데이터의 불확실성에 대한 논란은 있어도 지구온난화대책 수립에 유리한 이용방식은 존재한다는 전제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우리 실정에 맞는 대체이용방식을 전 생애평가를 통하여 평가함으로써 정책 수립에 반영하여 효과적인 이용에 나서야 한다.
- 저자
- Kyoichiro HITOE and Nobuaki HATT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57(2)
- 잡지명
- 木材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3~71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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