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제재소 목재잔재의 온실가스 배출량 평가

전문가 제언
○ 목재는 천연의 친환경제품으로 연소과정에서 유황산화물이나 질소산화물 등의 발생이 적어서 에너지로 환원시키는 데 유리하며 유사 이래 연료로서 오래 동안 이용되어 왔다.

○ 이러한 목질바이오매스는 삼림벌채 과정의 수피, 잔목, 제재소 잔재, 건설 폐목재 등에서 수집되고 있으며 목재 1㎥당 250~290㎾h의 전기와 2800~3200MJ의 열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 2006년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목질계 바이오매스 생산량은 연간 300만㎥ 이상이나 이 가운데 12만 톤 정도만 열병합 발전소의 연료나 목재 팰릿 제조용으로 이용되고 있어 공급과 함께 이용의 확대가 절실한 상태이다.

○ 그러나 목재를 에너지로 이용할 때 목질바이오매스 발전에서 CO2 배출량의 평가, 목재팰릿을 이용할 때 환경평가는 부분적으로 있었으나 일정량의 목질바이오매스를 다양한 에너지시스템에 이용할 때 지구온난화가스 배출량의 감축효과에 대한 상대적인 평가는 없어서 어떤 이용방식이 유리한지는 종합적인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목재잔재를 다양한 이용방식에 따른 전 생애평가를 통해서 제시하고 이 가운데 발전용 대체연료보다 목재건조용 대체연료로 사용하거나 목재팰릿으로 만들어 석유나 가스스토브를 대체하는 것이 지구온난화가스 배출 감축에 효과적임을 밝히고 있다.

○ 평가적용 데이터의 불확실성에 대한 논란은 있어도 지구온난화대책 수립에 유리한 이용방식은 존재한다는 전제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우리 실정에 맞는 대체이용방식을 전 생애평가를 통하여 평가함으로써 정책 수립에 반영하여 효과적인 이용에 나서야 한다.
저자
Kyoichiro HITOE and Nobuaki HATTO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57(2)
잡지명
木材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3~71
분석자
차*기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