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종의 자연적 후생 변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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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자들은 개체군에서의 시토신 메틸화 다형태성과 생태학적 유전자 골격의 조사와 평가에 야생식물 개체군을 이용하기 시작한다. 이들 연구는 적응적 후생유전 대립유전자의 가능성을 지지하지만, 야생 개체군에서 유전적, 후생유전적 변이 해결이 곤란하기 때문에 불확실하게 남아 있다. 후생유전학적 기전에 집중한 연구자들 간의 스트레스-유도된 변화와 전환-세대적 현상에 대한 중요성 증가는, 생태학적 및 진화론적 전망에서 후생유전학을 다루는 동료들의 의문과 수단을 고려할 때 이 서브분야 연구자들을 후원할 것이다.
○ 우리나라의 후생유전 변화에 관한 최근 연구는 ‘레티노산-처리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후생유전 조절, 정현섭 등, BMB reports 43(12), 2010’, ‘알츠하이머병과 연관된 후생유전 조절, 이정희, 류훈, BMB reports 43(10), 2010’, ‘유방암 진행 중 백혈병 억제인자(LIF)의 후생유전적 상향-조절, 신정은 등, Molecules and cells 31(2), 2011‘, ’출생 전 스트레스에 의해 프로그램된 후생유전학적 반응: F₁수컷 흰쥐 모델, 이성호, 발생과 생식 12(2), 2008‘, ’리뷰: 결장 종양형성에서의 후생유전적 변화, Young S. Kim, Guo Ren Deng, 대한간학회지 1(1), 2007‘ 등으로 주로 인간질병과 관련되었다.
○ 후생유전학에 관한 연구가 비교적 활발한 것은 고무적이어서 가까운 미래에 더욱 발전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위해서는 기초유전학적 연구도 병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미래 연구에는 후생유전 변이와 유전에 영향할 수 있는 염색질 조절과 작은 RNA 집단 같은 다른 후생유전 마크가 포함되어야 한다. 이 확장된 프로파일링의 효율적 실행은 뉴클레오티드 시퀀스 정보의 유효성에 좌우될 것이다.
- 저자
- Eric J Richard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14(2)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04~209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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