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즙으로의 약물 이행성 예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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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의 체내 이행, 특히 동태파악에 대한 노력은 약물의 개발 이전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큰 난제 중의 하나이다.
- 임신 중의 산모에 대한 약물 투여에 대해서는 산모 자체의 약물중독이나 부작용 등에 대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지만, 이보다도 더 태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 일반적으로 약물의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고 그 입체구조 역시 단순한 약물이나 우리 모두에게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일명 sulfa제에 대해서는 상당부분 그 동태가 확인되어 있다.
- 지금까지 알려져 있는 약물에 있어서도 임산부의 경우 시기별(임신 초기, 임신 중기 및 말기)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 영유아의 경우 특히 내부 장기의 성장에의 영향은 물론 대사체계가 성인과 매우 달라 수유 중의 모체에 대한 투여는 더욱 더 엄격히 관리되어야 하나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많다.
- 살아가는 동안 수유 중의 모체 역시 늘 건강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약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복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할 수 있어, 우리 역시 여기에 대비한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할 줄 안다.
○ 최근 모체의 약물투여로 인해 모체 자체가 후유증으로 각종 대사성 질환이 유발되거나 때로는 신경성 질환의 후유증을 유발하는 사례가 실제상황에서는 발생하고 있어 다수의 국민들이 우려하는 바가 크다. 본 연구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개량, 보완시킨 QASR기법은 아직까지 자료가 없는 약물의 동태에도 활용 가능함이 제시되었으나, 이에 못지않게 철저한 관리 하의 동물실험 등으로 보완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Yamauchi Aik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2(7)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766~2771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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