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론 조사에서 치명적 상황의 확인을 위한 경고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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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과 모바일 통신의 대중화로 정보의 실시간성이 강화되고 소셜네트워크의 확산으로 정보의 생성과 소통이 활발해지면서 소비자의 파워가 급부상하고 있다. 소비자는 과거에 기업에서 일방적으로 제공하였던 제품의 정보를 다른 소비자들과의 교류와 비교를 통하여 얻고 SNS 기반의 여론 형성을 통하여 기업의 제품 생산에 영향을 끼치는 시대가 되었다.
○ 이런 이유 때문에 기업에서는 생산된 제품에 대하여 일반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하여 만들어지는 여론 형성에 주의를 하게 되었다. 여론의 향방에 따라 기업 제품뿐만 아니라 기업 이미지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마케팅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출시된 제품이 부정적 여론 형성으로 치명적인 상황에 도달하기 전에 앞서 그 추이를 알아서 대처할 필요가 있다.
○ 이 논문에서는 기업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기존의 정보를 추출하고 여론 마이닝을 통하여 여론을 수집하며, 소비자의 성향 파악을 위하여 소셜네트워크를 분석하여 지식 기반을 형성하고, 뉴로 퍼지방법을 사용하여 상황을 판단하고 그 결과를 마케팅 관리자에게 통보하는 경보 시스템을 제안한다.
○ 유비쿼터스와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을 가능케 하는 스마트폰 시대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대처하는 능력은 온라인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들이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킹을 통하여 제품을 홍보하고 그 제품에 대한 품평을 얻어내는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제 고객은 단순한 소비자의 차원을 넘어서 기업과 친구가 되고 나아가 어떤 의미에서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 기업은 이에 따라 소비자의 성향 못지않게 제품에 관련된 불만과 예리한 질문을 수집 분석하고 적절한 응답을 제공하는 체제를 갖추어야 할 것은 물론 적극적으로 이들 여론을 제품에 반영할 수 있는 유연한 체제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Carolin Kaiser, Sabine Schlick, Freimut Bodendorf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24
- 잡지명
- Knowledge-Based System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824~836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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