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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세롤 연료로서의 이용 촉매

전문가 제언
○ 석유자원이 고갈된 후에 대체할 수 있는 연료로 미국과 러시아 등은 이미 1940년대 원자력을 고려했지만 문제 발생 시 방사능 오염에 대한 대처 방안이 분명치 않고 방사능 차폐시설이 너무 복잡할 뿐만 아니라 높은 비용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연료로서 사용되는 석유나 석탄보다 한 차원 높은 원자력 에너지는 사용 후에 방사성 잔류물질 처리가 문제되어 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 영국 옥스퍼드 대학 연구자들은 2009년 1월에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에스테르 전환공정의 부산물인 글리세롤로부터 직접 메탄올을 생산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였다. 에드만 창(Edman Tsang) 교수 등이 개발한 이 공정은 비교적 온화한 조건(섭씨 100도, 20MPa의 압력)하에서 글리세롤을 직접 촉매 수소화분해반응으로 2008년 초에 새로운 촉매물질로 메탄올로 효율적으로 전환하는 귀금속촉매를 개발하였다.

○ 메탄올 생산 공정은 글리세롤의 탄소-탄소 결합을 탄소-산소 결합으로 분해됨이 없이 반응을 일으켜 메탄과 이산화탄소와 같은 가스들의 생성을 피하게 하였다. 또한 탄소중립 공정은 매우 선택적으로 작동하여 대부분 메탄올을 생산하게 되었다. 본질적으로 새롭게 개발한 이 공정이 바이오메스로부터 무료로 메탄올을 얻는 방법이며 매년 미국에서 새로운 바이오연료 시장을 경제적으로 형성해 준다고 말하고 있다.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글리세롤로부터 귀금속을 사용하여 메탄올을 제조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부산물로 얻어지는 글리세롤을 사용하여 보통의 금속촉매, 즉 니켈 등을 써서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수소와 메탄가스를 직접 제조하여 사용하므로 석유나 석탄원료와는 비교할 수 없는 환경공해 문제도 해결될 뿐만 아니라 연료의 효율성을 높이 평가하는 물질을 이용할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라 기대되는 바이다.

저자
Takashiro Muro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1
권(호)
40(6)
잡지명
ファインケミカル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67~71
분석자
정*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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